2026.10.29 (목)
●자활의 결실,지역에 다시 피어나다 ●받는 손에서 돕는 손으로…나눔의 선순환 ▲전남자활기업협회가 영암지역자활센터에 후원금 500만 원을 지정기탁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지난 30일 전남자활기업협회(협회장 어은화)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암지역자활센터에 후원금 500만 원을 지정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이번 기탁은 과거 자활센터의 지원을 받아 성장한 자활기업들이 이제는 지역사회를 돕는 주체로 나섰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공적 자원의 ...
●시민의 일상 지키는 따뜻한 치안 구현 ●현장 중심·공감 치안으로 신뢰받는 경찰 다짐 ▲김희중 제85대 광양경찰서장 취임식 광양경찰서는 12월 29일 김희중 총경이 제85대 광양경찰서장으로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서장은 취임에 앞서 경찰충혼비를 찾아 순직 경찰관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경찰 본...
경기도2026년도 예산안40조577억 원이26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해 확정됐다.경기도는 경기 회복 흐름을 뒷받침하고 도민의 삶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변화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올해 예산을 편성했다.확정된 경기도 예산이 경기도민들의 삶에 어떤 도움이 될 것인지 분야별로 정리해 봤다. *주요 민생,교통 정책에8,730억 원 투입.일산대교 무료화 사업 예산200억 원을 확보해 새해부터 일산대교 통행료가 승용차 기준1,200원에서600원으로 인하된다.고양·파주·김포시 주민 등 일산대교를 이용하는 도민들의 통행료 부담이 대폭 절감된...
지난 12월 23일 오후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열린 2025년 시민사회 송년 집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우문명TV). 지난 12월 23일 오후 서울 안국역 인근 천도교 수운회관 1411호에서 트럼프발 세계경제·안보 격변 속에서 주권자 대한국민의 생존전략을 모색하는 시민사회 긴급토론회가 열렸다. 공식명칭은 ‘주권자와 함께 동고동락한 시민사회, 2025년 송년 집담회’였고, 주제는 ‘세계정세 요동과 국가권력 약화 등 국내외 위기중첩시대, 대한국민이 나아갈 길!’이었다. 주최주관은 ‘개헌개혁행동...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