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최근 정치권의 무책임한 행보와 일부 선출직 공직자의 도덕적 해이 문제는 우리 사회의 정치적 불신을 심화시키고 있다. 정권의 유무를 막론하고, 국민은 ‘한 번 뽑으면 끝’이라는 제도적 한계를 뼈저리게 체감하고 있다. 이 같은 현실은 이제 “국민소환제”의 도입을 절실히 요구하고 있다. 국민소환제는 유권자가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선출직 공직자를 임기 중이라도 해임할 수 있는 제도로, 대의민주주의의 통제 장치이자, 직접민주주의의 실질적 실현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제다. 정치적 무책임을 바로잡는 유권자의 권리 우리 헌법 제1조는...
포천시는 지난 2025년 7월 23일 외식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외식산업 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포천시와 한국외식업중앙회 포천시지부 관계자 등 총 10명이 지역 외식업계가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행정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후드·덕트 교체 및 소독기 지원 예산 증액 △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의 음식점 취업 시 취업허가서 발급 문제 개선 △주방설비 개선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 지원 △메뉴 개발을 위한 조리교실 운영 등의 건의사항이 제시됐다. 시는 제시된 제안을 관련 정책에 최대한 반영해 지역 외식업계의 ...
● 백운제 테마공원 물놀이터 7월 25일 개장 ● 가족 단위 시민 위한 안전·편의 시설 강화 ▲ 광양시,백운제 물체험장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는 7월 25일 백운제 테마공원 내 물놀이터를 본격 개장하며 여름철 시민들의 새로운 휴식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 운영을 맞는 백운제 테마공원 물놀이터는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철저...
● 광양시, 17개 핵심 현안 국정 반영 총력 건의 ● 정인화 시장, 국정기획위 등 주요 인사와 연쇄 면담 ▲진성준 국정기획위 부위원장(좌), 정인화 광양시장(우)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는 7월 23일 국정기획위원회를 방문해 시의 미래 발전을 견인할 17개 핵심 현안이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정인화 광양시장은 국정기획위원회 진성준 부위원장, 기획분과 안도걸 의원, 경제2분과 위성곤 의원과 차례로 면담하고, 각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
인천국제공항을 국가 성장축으로 키우기 위한 입법이 국토교통위원회 통과로 본격화됐다. 배준영 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대표발의한 「공항경제권 지정 및 육성에 관...
상주시는 올해 왕벚나무가 3월 29일부터 개화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봄의 도래를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왕벚나무는 대표적인 봄꽃 수종으로, 주요 도로변 등 도심 곳곳에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4월 1일(수) 의성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김주수 의성군수를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