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취약계층 자립·아동 복지,두 마리 토끼 잡는다. ●청결한 잠자리·안정된 일자리,지역사회에 새 바람. ▲우리 아이 잠자리 사업단 협약식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재호)가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여수광양항만공사와 협력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자립과 아동 복지를 동시에 실현하는 『우리 아이 잠자리』 사업을 오는 9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관 간의 자원과 역량을 결집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총 1억 2천6백만 원의 예산으...
트로트의 흥겨움과 진한 울림을 대중에게 전해온 가수 박상철 가수가이제 한국 대중가요계를 대표하는 새로운 길에 나섰다. 2025년 8월 20일, 대한가수협회는 제8대 회장 선거에서 박상철을 회장으로 공식 선출했다. 국민적 사랑을 받은 히트곡 〈무조건〉의 주인공이자, 수많은 무대에서 가수로서 삶을 지켜온 그의 당선 소식은 음악계 안팎에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 무대에서 협회로, 박상철의 새로운 도전 박상철은 지난 수십 년간 대중의 삶 속에서 함께 호흡하며, 희로애락을 노래로 전해왔다. ‘무조건’, ‘황진이’,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내 구석구석을 찾아 도정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들의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민생경제 현장투어에 나선다.경기도는 김동연 지사가 오는20일 평택을 시작으로10월 말까지 시군을 돌며 다양한 현장에서 도민을 만난다고18일 밝혔다.단순한 방문을 넘어지역 상권과 산업 현장,경기도 정책과 관련된 현장을 찾아 도민과 소통하며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과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행보다.김 지사는 이번 현장투어를 위해 마련된 특별버스를 타고 이동한다.버스 외부에는‘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달달)–경기 민생경제 현장투어버스’라는 문구...
[사설] 백운제 물 체험장, 광양 여름 관광의 가능성을 보여주다. ●안전·편의 강화, 광양 여름 관광의 초석 ●행정의 땀과 시민 호응이 만든 성과 ▲ 백운제 물놀이 풀장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가 운영한 백운제 테마공원 물 체험장이 지난 17일 성황리에 문을 닫았다. 24일 동안 12,880명이 다녀간 이번 운영은 단순한 여름 물놀이장이 아니라, 광양이 어떤 방향으로 여름 관광을 발전시켜야 하는지 보여준 하나의 실험장이었다. ▲ 백운제 어린이풀장 또한 이번 방문은 만 12세 이하 어린이 6,740...
상주시는 4월 4일부터 이틀간 전국적인 벚꽃 명소인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2026 벚꽃에 물든 상상주도 비박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는 2일 자원봉사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i-SMR 경주 유치 설명회 및 전문가 강연회’를 개최했다.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원...
인천국제공항을 국가 성장축으로 키우기 위한 입법이 국토교통위원회 통과로 본격화됐다. 배준영 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대표발의한 「공항경제권 지정 및 육성에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