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목)
일시 : 2월 21일(토) 오후 3시 장소 : 세종시 공동캠퍼스 도서관 (집현동 56-1, 집현북로 109)044-251-8011 【세종지회장 朱元將 기자】이춘희 세종시장 후보가 오는 2월 21일 세종시 공동캠퍼스 도서관에서 신간 출간 기념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그의 책 세종시,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다를 중심으로 세종시의 역사와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 후보는 최근 추운 날씨 속에서도 시민들과 함께했던 윤석열 탄핵 집회의 기억을 상기시키며, ...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026년 2월 6일 겨울방학 동안 운영한 청소년 맞춤 학습지원 프로그램 ‘2026 겨울 포춘캠프’ 수료식을 개최하고, 참여 청소년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했다. 포춘캠프는 방학 기간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청소년이 스스로 학습 목표를 설정해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이다. 자기주도 학습 코칭과 과목별 학습 관리, 명문대 재학생 멘토의 학습 지도, 대학 탐방 등으로 구성해 학습 태도 개선과 진로 인식 제고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포춘캠프 운영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
● 농촌지도자회 참여, 소각산불·미세먼지 저감 기대 ● 170농가·80ha 대상…산림 인접지역 집중 관리 ▲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가동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본격 가동하며 산불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발대식과 안전교육, 산불예방 캠페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사)한국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 회원과 산불진화대 등 60여 명이 참석해 파쇄 작업 중 안전사고 예...
지난해 9월과 올해 1월, 정전협정과 비행금지구역 규정을 정면으로 위반한 무인기들이 비무장지대(DMZ)와 한강 하구를 통과해 북측으로 넘어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는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한반도 평화를 파괴하고 전쟁의 도화선을 당기는 위험천만한 ‘적대행위’다. 정전협정 관리 책임이 있는 유엔사령관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안티 드론 레이더와 요격 체계를 갖춘 국방부는 탐지 실패인지 방조인지 모를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심지어 대통령조차 이를 '전쟁 개시 행위'라 규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