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목)
● 광양시민 위한 보이지 않는 헌신 ● 24시간 비상근무로 ‘맑은 물’ 사수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설 명절, 가족과 함께해야 할 연휴에도 광양시민의 식수 안전을 위해 자리를 지키는 이들이 있다. 바로 광양시 상수도과 직원들이다. 이들은 명절 기간에도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며 정수장과 배수지, 급수관로 전반을 점검하고, 예기치 못한돌발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 자료사진 연휴 기간은 평소보다 물 사용량이 급증하고, 혹한...
● “내가 먼저 청렴!”…공직사회 자정 노력 강화 ● 명절 전후 부패요인 차단·신뢰 행정 다짐 ▲ 설 명절 맞아 일상 속 청렴 실천 확산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의 청렴 의식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한 실천 행보에 나섰다. 시는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2026년 설 맞이 청렴캠페인」을 실시하며 일상 속 청렴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전후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청탁과 금품수수 등 각종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직자 스스로 청렴을 생활화하는 ...
“빈곤율-자살율 고통의 70대 이후는 정부 정책에서 배제?” 정부는 얼마전 언론을 통해 말합니다. “고령층 경제활동 참가율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65세 이내, 60대의 경제활동은 증가 추세입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문제은 이것입니다. 노인빈곤율 OECD 1위에 자살율이 폭증하고 있는 70대 이후는 어떻습니까? 통계는 여기서부터 조용해집니다.
[핫이슈] 광양시, 여수‧순천과 행정통합 공동 대응 ● 동부권 상생균형발전안 공식 건의 ● 특별법에 행‧재정 지원 명문화 촉구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가 여수시, 순천시와 함께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공동 대응하며 ‘동부권 상생균형발전안’을 공식 건의했다. 3개 시는 행정통합이라는 중대한 환경 변화 속에서 전남 동부권이 소외가 아닌 남부권 핵심 성장축으로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