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목)
지난 2026년 2월 18일(수) 대전현충원 홍범도 장군 묘소에서 열린 행사에서 참배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제공 이남하 사진작가 겸 독립운동기념사업회 이사, 사진크기는 150*69.56으로 편집) 지난 2월 18일(수) 대전 유성구 갑동에 있는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은 20개 시민단체 회원과 개인자격 주권자 등 33인이 “우리 모든 국민이 후손 없는 무후(無後) 독립투사 제주(祭主)”라고 선언하면서 홍범도 장군과 후손 없는 광복군 17위 선열께 각각 설 차례를 드리는 추모계승행사를 개최했다. 정오부터 시작된...
- 폭력, 무전취식 등 민생치안 관련 범죄 대폭 감소 - 【세종지회장 朱元將 기자】세종경찰청(청장 한원호)과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남택화)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대형 사건 · 사고 없이 안정적인 치안 상황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 기간 112신고 일 평균 접수 건수는 110건으로 지난 설 102건 대비 7.8% 증가하였으나 지역경찰·기동순찰대·형사 등 가용경력을 취약 시간대 범죄 다발...
● 관계기관 총력 공조…주민대피 대응체계 점검 ● 옥곡 묵백 산불 계기, 예방·초동진화 역량 한층 강화 ▲봄철 산불방지 협력체계 본격 가동(회의사진) 광양시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계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하며 본격적인 산불방지 대응에 나섰다. 시는 지난 2월 9일 부시장 주재로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봄철 산불 대응 방향과 기관별 역할 분담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광양시 산림소득과 등 4개 협업 부서를 비롯해 광양...
경기도가 금융취약계층의 마지막 안전망 역할로 추진한‘경기 극저신용대출2.0’ 1차 신청자29%가 고금리·불법사금융 이용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지난2월11일 마감한‘경기 극저신용대출2.0’신청자2,195명을 분석한 결과 신청자의74%(1,627명)가 대출 용도를‘생활비’라고 밝히는 등 금융취약계층의 생계유지와 채무 부담 해소를 위해 금융 지원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고20일 밝혔다. 생활비 마련 외에 두 번째 많은 신청 목적으로는11%(245명)가 기존 채무 상환을 꼽았다.도는 다수 신청자가 일상적인 생계유지와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