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포천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123명을 대상으로, 지난 2025년 7월 14일부터 8월 7일까지 4주간 전 가구를 방문해 화재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화재안전교육은 ‘우리 집 안전을 지켜주는 7가지 작은 실천’을 주제로 화재 예방 수칙,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우리 집 안전 점검 항목 등 일상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사례관리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도록 하여 교육 효과와 체감도를 높였다. 특히 다문화 가정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교육 자료를 한국어 외에도 영어, 중국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만나 감사를 전하며 처우개선에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김동연 지사는8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임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개선방향을 모색하는‘사회복지 종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박찬수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을 비롯해16명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표가 참여했다. 김동연 지사는“최근에 폭우와 폭염으로 도민들이 많이 힘들어하셨는데 사회복지 종사자분들께서 많이 애써주시고 봉사해주셨다.도민을 대표해 감사 말씀드린다”며“할 일이 많고 갈 길이 먼데 ...
계속되는 폭염 속에 경기도는 지난 2025년7월14일부터8월1일까지‘도 직접 시행 지방하천 정비사업장9곳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실태 및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점검을 실시했다.점검 대상 지역은 가평 조종천(상면지구,청평지구),포천 왕숙천,양주 청담천,남양주 구운천,양평 흑천,용인 금어천,김포 가마지천,수원 원천리천이다.도는 근로자 쉼터(그늘막)설치,시원한 물제공,근로자 휴식 제공 여부 등 폭염 안전5대 기본수칙 이행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또한 현장 관계자 교육을 통해 폭염기간 동안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에 최선의 노력...
개발도상국 기후격차 문제해결을 위해 경기도가 파견하는.민간사절단인‘2025년 경기청년 기후특사단’이1일 발대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경기청년 기후특사단’은19~39세 경기도 청년에게해외봉사 기회를 제공하는사업으로 개발도상국에서 기후행동 활동을 하게 된다.올해는 총494명이 지원해2.5대1의 경쟁률을 뚫고200명이 최종 선발됐다.몽골,키르기스스탄,필리핀,캄보디아,라오스 등 총5개국으로 파견될 예정이다.1기 단원120명은8월9일부터29일까지 약3주간 몽골,키르기스스탄,필리핀으로 나라별40명씩 파견된다. 2기 단원은10월 캄보디아...
경상북도소방학교(학교장 이상무)는 전국 소방학교 중 최초로 가상현실(VR) 기반 ‘산림화재 현장지휘 과정’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월 9일부터 13일...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일부터 5일간 대구 두류 다이빙 풀장과 안동시 도산면 일원에서 겨울철 내수면 수난사고에 대비한 ‘동계 수난구조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새 학년 새 학기 준비에 앞서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의 한글 지도 역량과 수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따스함으로 다가가는 한글책임교육’ 도움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