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목)
●도심 도로변에 봄꽃 심어 시민에게 화사한 봄 선물 ●농촌지도자 회원 32명 참여…사곡리 도로변 330㎡ 꽃동산 조성 ▲한국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 봄맞이 꽃동산 조성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 도심에 봄의 기운을 전하는 화사한 꽃동산이 조성됐다. 지역 농업인 단체가 직접 나서 도로변을 꽃으로 물들이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 만들기에 힘을 보태 눈길을 끌고 있다. 광양시는 지난 10일 광양읍 사곡리 인근 2번 국도 도로변에서 한국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회장 박광기)와 함께 330㎡ 규모의 꽃동산 조성을 위...
●산불 발생 시 정보공유·현장 대응 협력 강화 ●송전선로 인근 산불 확산 차단 위한 공동 방어체계 구축 ▲광양시 한국전력공사와 산불 예방 대응 협력 업무협약 체결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가 한국전력공사와 손잡고 산불 예방과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산림과 전력설비 보호에 본격 나섰다. ...
구속 수감 중인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가 2026년 3월 9일 법원에 약 54쪽 분량의 옥중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며 사건 수사 과정의 절차적 문제와 억울함을 주장하고 전면 재수사를 요구했다. 사진1)경기북부경찰청 청사 전경. 허경영 총재 측은 이 사건 수사 과정의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허 총재 측은 해당 이의신청서에서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절차적 하자와 조서 작성 과정의 문제 등을 제기하며 수사기관의 조사 방식에 의문을 제기했다. 특히 사건 발생 시점과 관련된 알리바이 문제를 핵심 쟁점으로 제시하며, 일부 ...
포천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단 ‘오백국수’를 자활기업 ‘국수이야기(경기도 포천시 신읍길 7)’로 전환하고 지난 2026년 3월 6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오백국수’는 그동안 포천지역자활센터의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운영되며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근로 경험을 제공해 왔다. 참여자들은 국수와 분식류를 중심으로 한 식품 판매와 매장 운영에 참여하며 조리 기술과 매장 관리, 고객 서비스 등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아 자립 역량을 키워왔다. 이 같은 경험과 준비 과정을 바탕으로 ‘오백국수’는 자활기업 ‘국수이야기’로 창업하게 되었으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