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경기도 '김포 향산 도시 개발'의 시작은 약 3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업초기 시행사는 중소업체 였던 유진종합건설(대표 심주섭)이었다. 시행사인 유진종합건설은 이 사업의 공동사업자로 한국최대의 건설사인 '현대건설'과 5:5의 사업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결과는 27년간 158억원이라는 거액을 쏟아붓고 대기업인 현대 건설의 조직적 범죄와 국가 시스템의 붕괴로 파산, 반면에 대기업인 현대 건설은 중소업체인 시행사 '유진종합건설'을 배제 하고 사업을 완공해 막대한 부당이익을 취했다. 처음부터 아예 존재하지 않았던 계약인양...
경기도가 공동주택의 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공동주택공용시설 보수,소방 등 안전시설 보강,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도민들의 관심과 신청을 당부했다. 도는 공동주택 안전 강화를 위해2026년에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 및 소방 등 안전시설 보강에132억 원(도비39억6천만 원),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점검 사업에20억 원(도비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 및 소방 등 안전시설 보강 사업은 노후 승강기·변압기 교체,옥상 방수뿐만 아...
● 41명 신규 대원 채용교육 실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안전 대응력 강화 ▲산림재난대응단교육(이강성 산림소득과장)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는 지난 2일, 광양읍 농업인교육관에서 올해 새롭게 선발된 산림재난대응단(산불) 41명을 대상으로 채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림재난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첫 공식 일정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날 교육은 근로계약서 작성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이강성 산림소득과장의 인사말과 함께 안전관리 및 인명 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됐...
경기도가 다국어 안전교육 확대,고위험 사업장 안전장비 지원,전담 지원센터 설치 등 이주노동자를 위한 산업재해 예방에 나선다.도는경기도 외국인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지원 조례안’이 지난26일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확보했다고1일 밝혔다.경기도 내 이주노동자(고용허가제)는 총16만여 명으로,이 가운데64.6%가제조업과 건설업 등 고위험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그러나 언어·문화적 장벽으로 인해 안전교육 참여와 산업재해 예방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크고,산업안전보건법’과...
의성군 다인면(면장 백정만)은 지난 4월 1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마을돌보미 1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마을돌보미 30여 명이 참석해 올...
청송영양축협은 지난 2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서 11시 30분까지 90분간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조합원과 고객을 위한 노래교실을 운영하여 큰 ...
상주시는 2026년 4월 3일부터 4월 5일까지 부산 연제구 온천천 시민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7회 연제고분판타지축제”에 참가해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