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목)
● 산업재해 예방·안전의식 강화 위해 법정 의무교육 진행… 80여 명 참여 ▲2026년 자활사업장 산업안전보건 교육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전남광양지역자활센터는 22일 광양읍 보건소 교육장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주민과 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2026년 자활사업장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자들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산업안전보건 법정 의무교육(연 24시간)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교육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을...
포천시가 고유가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복지(여가·주거)시설, 장애인 복지시설, 저소득 중증 장애인을 추가로 지원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예산을 편성했다. 보조금 교부 절차에 착수해 오는 24일까지 지급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운영비 부담이 급증한 관내 복지시설에 대해 가장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진다. 대상은 노인주거복지시설 6개소, 장애인복지시설 20개소, 노인여가복지시설(경로당) 311개소 등 총 337개소다. 시는 행정 절차를 서둘러 오는 24일 각 시설에 개소당 100만 원씩 보조금을 교부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
●지역 정치의 계산을 끝내고, 정부가 국가 책임으로 결단하라 ● 동·서부 상생형 의료체계 구축,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이다. ▲ 순천대학교 전경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전남 국립의과대학 신설 문제가 또다시 지역 간 이해와 정치권의 셈법에 발목이 잡혔다. 순천대와 목포대는 2030년 개교를 전제로 통합 국립의대 추진에 나섰지만, 최근에는 의대 소재지와 운영 방식 등을 둘러싼 이견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 정부는 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의사인력 확대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정작 전남의 핵심 현안은 아직도 분명한 결...
● 노후 시설 정비·교육공간 확충 본격화●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 탄력 ▲기초교육관 리모델링·증축공사 착공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20일 교내 기초교육관 리모델링·증축공사가 본격 착공에 들어가면서 지역 교육환경 개선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기존 교육시설을 정비하고, 변화하는 교육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확충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순한 보수 차원을 넘어 교육시설 전반의 기능을 개선하고 활용도를 높이는 사업이...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