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 (토)
-세종경찰청, 9.1 ~ 9.30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 운영- 【세종지회장 주원장 기자】세종경찰청(청장 김홍근)은 불법무기류로 인한 범죄와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2026년 2차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불법무기 자진 신고기간 포스터(경찰청 제공) 신고 대상은 허가 없이 소지하거나 허가가 취소된 총포, 화약류,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석궁 등 불법무기류 일체이다. 신고 기간 내에 자진신고를...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광주역 인근에 조성한‘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통합공공임대주택’ 316세대가31일 준공한다.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은 광주시 역동 경강선 경기광주역 인근에 지하 3층~지상 24층, 4개 동 규모로 조성됐다. 이 가운데 2개 동에는 통합공공임대주택 316세대가 들어서며, 나머지 2개 동은 지식산업센터인 ‘GH biz&경기광주역’으로 조성됐다.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은 주거시설과 업무시설을 한 공간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청년과 중소기업 근로자 등이 주거와 일자리를 가까운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
9월 집중 홍보·계도 후, 10월부터 벌점 10점이 신설되는안전띠·안전모·방향지시등 집중단속 【세종지회장 주원장 기자】세종남부경찰서(서장 김영대)는 8월 28일 오전에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북측 BRT정류장 일대에서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단체와 함께 출근길 시민을 대상으로 ‘착’한 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종남부서 경찰관과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과 캠페인하는 모습 이번 캠페인은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 스스로 안전수칙을 지...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지난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개월간실시한 온・오프라인 ‘성매매 특별단속’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특별단속은 기존의 일회성 적발 위주의 단속을 넘어, 성매매 조직의‘구조 해체’와 범죄 ‘수익 차단’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그 결과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경찰청은 단속 기간 동안 성평등부・지방정부와의 적극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여총 761건을 단속하고 1,666명을 검거했다. 이는 전년 대비 24%가 증가한 수치로 기관 간 긴밀한 공조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음...
A씨는 며칠 전 당황스러운 일을 겪었다. 회식을 마치고 새벽에 귀가했는데,A씨에게 늦은 밤 전화를 걸었던 A씨의 부모는 A씨가 전화를 받지 않자 신변 안전을 우려해 112신고를 했다. 출동한 경찰관은 A씨의 집에서 아무런인기척을 느끼지 못했고, 현관을 강제 개문하였음에도 A씨를 발견하지 못했다.A씨와 연락도 닿지 않자 경찰은 명함 한 장을 둔 채 현장을 떠났다. 당장 빨리 현관문을 고쳐야 하는 A씨는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을까? 경찰청(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이처럼 적법한 직무집행 과정에서국민이 손실을 입었을 때 적극적이...
경기도가 안전한 부동산 중개시장 조성과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도내 공인중개사무소 527곳을 합동점검한 결과, 67곳에서 69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해 행정처분과 수사의뢰 등의 조치를 했다고 2026년 8월 23일 밝혔다. 도는 지난 4월 27일부터 6월 19일까지 시군, 안전전세 관리단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시군과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협의회를 통해 설정했다. 점검 결과, 도는 등록취소 2건, 자격정지 1건, 업무정지 18건, 과태료 28건 등 49건을 행정처분하고 9건은 수사를 의뢰했다. 나머지 11건은 경고하거...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한국피해자학회·성균관대학교(법학연구원)와공동으로 8월 7일(금)13:00 성균관대학교 호암관에서「피해자 중심적 사법개혁의 방향」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국피해자학회와 경찰청 관계자, 법조계‧학계‧범죄피해자지원센터 관계자 및 범죄피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형사사법체계 개편 후 피해자 권리보장과 피해회복 기능이 실효성 있게 작동하는 방안을모색한다. 행사는 한국피해자학회 황태정 회장의 개회사와 경찰청 여성안전학교폭력대책관의 축사를 시작으로 총 3개의 주제를 구성으로 ...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8월 5일(수)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정부 업무 보고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주요 성과와하반기 중점 치안 정책을발표했다. 경찰은 올해 상반기 민생범죄 근절과 국민안전 확보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였다. 그 결과,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50% 감소하였고불법사금융 범죄 검거는 23% 증가하였으며, 관계성범죄 고위험 가해자 유치 결정은 62%, 스토킹 가해자 전자장치 부착 결정은 661% 각 증가하였다. 하반기에는 이러한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대한민국을 ...
범정부 합동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는 7.23.(목) 카자흐스탄 당국과 합동작전(작전명 「INE」 : 바늘)을 통해 알마티 소재 스캠범죄 사무실 및 조직원들의 은신처를 급습하여 한국인 스캠조직원 14명을 검거하고, 이와 동시에 국내에 체류 중인 동일 스캠조직의 조직원 5명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전은 우리 정부가 중앙아시아에 거점을 둔 한국인 스캠범죄 조직을 원점타격한 최초 사례로, 현지에서 검거된 피의자들은 7.28.(화)부터8.5.(수)까지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로 순차(릴레이) 송환되었다. 검거된 스캠조직은...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6월 29일부터 7월 24일까지 4주간 ‘관계성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집중활동기간’을 운영하고 그결과를 발표했다. 집중활동기간은 관계성 범죄가 강력범죄로 이어지는 사건이 지속 발생함에따라, 관리자 주도로 면밀한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도청·경찰서 과장급(시도청 총경, 경찰서 경정)을 주축으로 운영한다. 경찰청 관계자는 “과장들이 사건기록을 직접 확인하여 서면으로 지휘하고,위험도가 높은 사건은 피해자 안전조치 및 구속·유치·전자장치 등을 실시하는 것으로, 관리자의 관심도를 더욱 높이기 위...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
2021년 서울지방국세청장 임광현 청장이 대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저지른 341억 원 규모의 가짜 세금서류 및 485억 원 사기 대출 사건을 은폐한 공동정범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