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 (토)
'마음동행센터' 개소하여 전 직원·가족 심리검사·맞춤형 상담 및 치료 연계 【세종지회장 주원장 기자】세종경찰청(청장 김홍근)은 9월4일 세종충남대병원(원장 최승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종경찰 마음동행센터」를 개소했다. 김홍근(왼쪽)세종경찰청장과 최승원 세종충남대병원장이 업무협약 체결하는 모습 마음동행센터는 경찰관과 소속 직원이 직무수행 과정에서 겪는 트라우마, 직무 스트레스, 우울, 수면장애 등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과 심리검사를...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수사・단속 등 사건처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높이기 위해 ‘사건문의 금지제도’와 ‘사적접촉 금지제도’를 개선하고, 9월 1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제도 개선은 최근 수사정보 유출・비밀 누설 등 직무 관련 비위가 발생함에 따라 사건처리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사건문의에 대한 내부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청은 ‘경찰수사개혁 위원회’, ‘개정 형사소송법 후속 조치 TF’등 관계부서와 외부위원이 참여하는 논의를거쳐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
경찰청은 보이스피싱, 마약, 금융범죄 등 지능화·조직화되는 민생침해범죄에 대한 수사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기반의『차세대 지능형 수사자료분석 솔루션』개발을 완료하고, 8월 31일 일선 수사현장에 본격 보급한다. 이번에 도입되는 솔루션은 갈수록 방대하고 복잡해지는 수사자료를인공지능(AI)알고리즘과 시각화 분석을 통해 숨겨진 범인을 신속하게 추적·검거하기 위해개발되었다. 본 사업은 지난 2022년 7월부터 4년간 추진된 폴리스랩 2.0 치안현장 맞춤형 연구개발*의 결실로, 경찰청 형사국 과학수사분석과 주...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각종 범죄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불법무기류로 인한 테러 및 범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9월 1일부터30일까지 한 달간 「2026년 2차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자진신고 대상은 허가 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 허가가 취소된 총기, 화약류(화약·폭약·실탄 등),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석궁 등 불법무기류 일체이다. 자진신고 기간 내에 불법무기류를 신고할 경우, 원칙적으로 형사책임과 행정처분이 면제되고, 본인이 해당 무기류의 소지를 계속 희망하는 경우, 결격...
경찰대학 경찰법센터(센터장 손재영)와 한국경찰법학회(회장 윤태영)는 8월 28일(금) 경찰대학에서 ‘경찰법제 연구·교육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경찰대학이 추구하는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경찰법제 연구와 한국경찰법학회가 축적해 온 학문적 전문성을 결합하여, 경찰법학 연구·교육의저변을 확대하기 위하여 이루어졌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공동 연구과제 발굴, 학술자료 공유 등 실질적인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찰대학 손재영 경찰법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법치·인권...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교통안전과 소통 편의를 확보하기 위해어린이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운영 기준을합리적으로 개선, 시간제 속도제한을 운영하는 장소 확대를 추진한다. ‘어린이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이란 제한속도를 평상시 시속 30km로운영하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심야시간 등 어린이 통행이 없거나 적은 시간에 일시적으로 제한속도를 상향하는 제도를 말한다. 그간 어린이 보호구역 제한속도는 보행자 교통안전을 위해 대부분 전일 시속 30km로 운영해 왔다. 다만 보행자 통행이 거의 없는 심야시간까지 이러한...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2026. 8. 27.(목)∼8. 28.(금)2일간 페어몬트앰배서더 서울에서 ‘2026 국제 사이버범죄대응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올해 27회를 맞이한 심포지엄은 경찰청이 매년 주최하는 대표적인 국제행사다. 미 연방수사국(FBI)·국토안보수사국(HSI), 일본·홍콩 경찰청 등 국내외 법집행기관과 오픈AI, 구글, 센시티 AI, 체이널리시스 등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 그리고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 국제디지털포렌식연구학회(DFRWS) 등 공공기관이 참석하여, 더 안전한 사이버 공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12·29 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는 2024. 12. 29. 09:03 무안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제주항공 2216편 항공기가 조류 충돌 후비상착륙 과정에서 활주로를 이탈, 승객 181명 중 179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참사 원인 규명 및 책임자 처벌을 위해 엄정하게 수사 진행 중이며,현재까지 총 74명을 입건하여 수사하였고, 이 가운데 허위공문서작성 등혐의로 입건된 국토교통부소속공무원 7명 전원을 지난 8. 25. 송치하였다. 12·29 여객기 참사 사건은 국민적 관심도가 높고 사안이 중대함을 고려,202...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을 중심으로전화번호 긴급차단, 사설중계기 집중단속, 피해우려자 긴급알림, 사기 앱 차단, 피싱사이트 탐지·차단 요청, 신종 스캠 의심계좌 거래정지 등 선제적 대응을 추진한 결과, 보이스피싱과 신종 스캠 피해가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 보이스피싱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발생 건수가 46%(14,707건→7,940건), 피해액이 53%(7,766억 원→3,614억 원) 감소하였다. 특히 7월 피해액은 337억 원으로 올해 최저치를...
경찰대학(학장 직무대리 김기종)은 2026년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4주간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유엔 경찰 교관 양성 과정’ 및 ‘경찰 전문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경찰대학의 유엔 경찰교육기관 재인증을 위한 핵심 절차이자, 각국 경찰관의 유엔 평화유지활동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대학은 지난 2018년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유엔 공식 경찰교육기관 인증을 받은 이후 국내외 경찰관 100여 명을 대상으로 유엔 평화유지활동과 관련하여 교육해 왔으나 2022년 인증 기간이 만료되었다. 이후 지난 6...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
2021년 서울지방국세청장 임광현 청장이 대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저지른 341억 원 규모의 가짜 세금서류 및 485억 원 사기 대출 사건을 은폐한 공동정범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