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 (일)
포천시는 2026년 4월 15일 농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근로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농업분야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을 완료하고, 준공 및 입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 근로자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농업 인력 수급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지난 2023년 10월 경기도 외국인 근로자 숙소 건립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본격화됐다. 총사업비는 도비 4억 5천만 원과 시비 7억 8천만 원을 포함한 12억 3천만 원이 투입되어, 2025년 10월 17일 기숙사 건축공사를 준공했다. ...
우리버스(주) 울산관내 시내버스 정류장 및 마을골목 깔끔이 환경정화활동 펼쳐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우리버스(주)우수리 봉사대는 4. 15일(수) 오전에 안전운행을 마치고 울산 북구관내 시내버스 정류장 및 마을 골목 주변에서 10명씩 3팀으로 나뉘어 시내버스정류장 및 마을 주변 골목 구석구석을 다니며 ▲쓰레기 ▲휴지 ▲캔 ▲빈병 ▲담배꽁초 및 각종 오물을 주워 마을 구석구석 골목골목을 다니며 대청소를 깔끔하게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북구청 관계자는 우리버스(주)우수리 봉사대는 1회성이 아닌 매월 지속적으로 시내버...
안동경찰서(서장 정근호)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대두된 스토킹, 데이트 폭력 등 ‘관계성 범죄’로부터 피해자를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범죄예방진단팀(CPO)과 여성청소년계가 협업해 ‘피해자 중심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관계성 범죄의 특성상 사건 발생 후에도 가해자가 피해자의 주거지를 알고 있어 발생하는 추가 침입이나 2차 가해에 대한 공포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동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과 여성청소년계는 주거침입 위험이 높은 관계성 범죄 피해 가구를...
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은 14일 오전 취임 후 첫 도내 치안 현장방문으로 안동경찰서를 방문해 직원들과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현장 중심 치안활동 강화를 위해 일선 경찰관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조직 내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청장은 안동경찰서 주요 업무보고를 받은 뒤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열고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치안 현안과 근무 여건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특히 김 청장은 ‘기본에 충실하게...
포천시는 2026년 4월 13일부터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지하수 및 하천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개인하수처리시설(정화조) 청소 안내 엽서’를 발송한다. 이번 안내는 「하수도법」에 따라 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정화조 내부 청소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화조 청소가 제때 이뤄지지 않으면 악취 발생의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하수처리 효율이 떨어져 인근 하천의 수질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발송 대상은 소흘읍, 신북면, 가산면, 관인면, 내촌면 등 5개 지역의 개인하수처리시설 ...
‘아름다운 만남, 행복한 동행 함께하는 ubc총동’ 문화탐방 성황리 종료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ubc아카데미 제5대 총동문회는 ‘아름다운 만남, 행복한 동행 함께하는 ubc총동’ 이라는 슬로건으로 2026년 같이가치 문화탐방을 4월 11일(토)충북단양 잔도길 일대에서 성황리에 종료했다. 이날 ubc아카데미 총동 문화탐방에는 제5대 ubc아카데미 총동문회 김익기 회장님과 이연숙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이무재 직전회장, 이상찬 골프서클 회장, ubc선우석 상무 등 총동문회 집행부 및 원우 100여 명이 참...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에서는 버스전용차로 위반을 엄정히 관리하여 교통질서를 확립하고, 안전한 고속도로 문화 정착을위해버스전용차로가 설치된 고속도로 (양재나들목~신탄진나들목)및 자동차전용도로(양재나들목~한남대교 남단)를 관할하는 시·도경찰청에서 함께 단속에 나선다. 현행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는 경부고속도로에 설치·운영 중으로, 평일은양재나들목부터 안성나들목(58.1km)까지, 토요일·공휴일은 양재나들목부터신탄진나들목(134.1km)까지 운영하며, 평일 및 토요일·공휴일 모두 07:00부터 21:00까지 운영하고 있다. ...
대한민국 경찰청(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4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인터폴 국가중앙사무국(NCB, National Central Bureau) 국장회의(이하 ‘NCB 국장회의’)에 참석했다. 인터폴 NCB 국장회의는 2005년부터 시작된 국제 치안 고위급 협의체로, 인터폴 사무총국과 196개 회원국이 주요 범죄 이슈와 국제 공조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올해 회의는 『NCB 역량 강화: 국제 치안의 미래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회원국 NCB의 역량 강화 필...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의 후속조치로 진행한관계성범죄 전수점검 및 감찰조사 등 결과를 발표했다. 경찰청은 남양주 스토킹 살인사건을 계기로,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2일까지 총 16일간 전수점검을 실시하였다. 전수점검 대상은 현재 수사중인 사건등 총 22,388건이었으며 이 중 총 1,626건을 고위험사건으로 분류했다. 전수점검 기간 중 위험도가 높은 사건에 대해서는 구속영장 총 389건, 유치 460건, 전자장치 부착 371건을 신청하여, 전년 대비 일 평균 신청건수가 ▵구속영장376%5.1...
경찰대학(학장 김성희)은 4월 7일(화) 경찰대학 세종대왕홀에서 「젠더폭력 대응과 국제협력」을 논의하는 한국-호주 공동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한국-호주 공동 학술토론회는 경찰대학 여성아동안전연구원(원장 한민경 교수)과 호주 모나시대학교 젠더 및 가정폭력센터(센터장 Naomi Pfitzner 교수) 소속 연구자 간에 한호재단의 지원으로 상호방문을 통해 성(젠더)폭력 분야 학술교류를 지속해 온 연장선상에서 마련되었다. 학술토론회는 주한 호주대사관, 유엔여성기구 지식·파트너십 센터, 성평등가족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