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 (토)
경찰청은 최근 여성 대상 강력범죄·사고로 국민 불안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여성의 범죄 두려움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종합 치안 활동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간 추진한다. ■ 국민 제보와 현장 정보 바탕으로 취약요인 선제 발굴 경찰은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21일까지 한 달간, 순찰신문고(경찰민원24)를 통해 여성 대상 범죄 취약요소에 대한 국민 제보를 접수받는다. 제보 대상은 ▲낯선 사람, 수상한 행동, 위험시설 등 범죄 발생 우려 장소 ▲내부영상망(CCTV), 비상벨, 조명 등 안...
경찰청(경찰청장 직무대행 김종철)은 9월 30일 11시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와 국민안전 공익광고 송출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범죄 및 각종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보호하고, 국민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디지털옥외광고 매체를 활용해 주요 치안정책과 국민안전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국민안전 공익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올림픽대로 여의도 구간에 대형 디지털 옥...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김종철)은 오는 10월 2일 시행 예정인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에 앞서 9월 29일(화)부터, 「현장 상담·지원 전담팀(TF)」을 경찰서, 시·도경찰청, 국가수사본부 3단계로 구축해 운영한다. 이는 새로운 형사사법체계 시행 초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령 해석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개정법의 안착을 도모하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다. 현장 수사관은 법령 해석과 「수사실무지침」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사안에 대해 경찰 내부망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게시판이나 유선전화를 통해 질의할 수 있다.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디지털 성범죄 위장수사 제도 시행 6주년을 맞아, 제도 시행 이후 올해 8월까지 총 1,503건의 위장수사를 실시해 2,873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164명을 구속하였고, 올해는 598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9건(234%)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엔(N)번방·박사방 사건을 계기로 ’21. 9. 24. 도입된 위장수사는 ’25. 6. 4.부터 성인 대상 디지털 성범죄로 확대되었고, 이어 신설된 아동·청소년 성착취 목적 대화의 미수범 처벌 규정이 ’25. 10. 23. 시행됨에 따라, 경찰이 적극적으로 ...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김종철)은 마약수사·인신매매·스캠 등 초국가범죄에 대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8월 28일 중남미 지역 경찰협력기구인 아메리폴(AMERIPOL)에 옵저버(Observer) 지위로 조기 가입한 데 이어, 가입 직후인 9월 초 콜롬비아 및 베네수엘라로 도피한 주요 피의자 2명을 연이어 검거하는 실질적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아메리폴은 2007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제1차 미주 경찰청장 회의를 계기로 창설된 중남미 권역 경찰협력기구로, 마약수사와 인신매매 등 초국가범죄 대응 및 국제기구와의 협력 ...
양주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 최상기)의 청렴동아리 ‘청렴GO!’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양주시 기산저수지 산책로 일원에서 청렴골든벨과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참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골든벨을 진행해 윤리경영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렴의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한편, 플로깅(Plogging, 걷거나 조깅하며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관광객 방문에 대비한 환경정비를 함께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사는 청렴교육에 사회공헌 활동을 접목해 청렴의 가치를 단순한...
경기도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물관리 기술과 도내 물기업의 현장 실증 성과를 앞세워 말레이시아 물산업 기관과 협력 확대에 나선다. 경기도는 오는 2026년 9월30일 오후 2시 수원시 영통구 경기신용보증재단 3층 대강당에서 ‘AI와 스마트 물관리로 여는 경기도 물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경기도 물산업 발전 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에는 도·시군 공무원, 물기업, 전문가, 말레이시아 국가물서비스위원회 및 국립수자원연구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경기도수자원본부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물산업의...
포천시 일동면 주민자치회(회장 차용숙)는 지난 2026년 9월16일 일동문화예술창고에서 제5회 일동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주민총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직접 발굴하고 제안한 마을 의제와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과 2026년 주민자치회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투표를 통해 2027년에 추진할 주민자치 사업을 선정했다.주민투표 결과 2027년 추...
집중단속 중간성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국민들의 재산을 침해하고, 다수의 피해자를양산하는 등 민생에 미치는 영향이 큰 유사수신‧다단계 등 민생침해 금융범죄와 직거래사기 등 사이버사기를 단속 대상으로 선정하고, 올해 3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민생침해 금융범죄 및 사이버사기에 대한 집중단속 결과, 6개월간 총 61,482건, 26,782명(구속809)을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 총 단속기간은 ’26년 3월 23일~10월 31일 [단속 세부현황] 구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3월 3일부터 6개월간 「민생물가 교란범죄 특별단속」의일환으로 ‘매크로 등 이용 암표매매’를 단속하여 126건·157명을 검거하고 이 중2명을 구속하였다. 이는직전 집중단속*대비 검거 건수(21건→126건)및 검거 인원(26명→157명)이 6배 증가한 수치이고, 범죄수익에 대해서도 총 20억 원 규모의 기소 전 몰수·추징보전하였다. * 「매크로 이용 온라인 암표 집중단속」(’25.7.15.~12.31.) 특히 이번 단속은 ’26. 8. 28.부터 개정된 「공연법」·「국민체육진흥법」 시행으로처벌범...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
2021년 서울지방국세청장 임광현 청장이 대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저지른 341억 원 규모의 가짜 세금서류 및 485억 원 사기 대출 사건을 은폐한 공동정범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