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수)
오산세교2 위치국토교통부는 3월 18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1.6천호 규모의 민간분양 사전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전청약 제도는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분양주택의 공급시기를 앞당기는 제도로, 민간 사전청약은 ‘21년 11월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4차에 걸쳐 1.1만호를 공급해 왔다. 올해는 2월에 이미 사전청약을 두 차례 실시(3차, 4차)하여 5.3천호를 공급하였으며, 이번에 오산세교2지구 2개 단지에서 5차 사전청약을 통해 1.6천호가 공급된다. [1] 지구별 공급계획 오산세교2지구 A13블록에서는 전용 59㎡, 84㎡...
한국무역협회EU, 미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및 인도 등 4개국이 코로나19 백신 특허권 면제에 합의했다. 주요 합의 내용에 따라, 2021년 전 세계 백신 수출량이 10% 미만인 개발도상국은 코로나19 백신 특허권 소유자의 동의 없이 백신 특허의 사용을 허용할 수 있고, 생산된 백신을 조건이 충족하는 국가에 수출할 수 있게 된다. 합의에 따른 특허면제 대상은 코로나19 백신에 한정되나, 각 참가국은 백신 특허면제 후 6개월 이내 특허면제 대상을 치료 및 진단 의약품으로 확대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각국은 특허권자의 사전 동의 ...
한국무역협회EU는 15일(화) 상품 수출입 및 에너지 분야 대상 4차 對러시아 제재조치를 발표했다. [고가 사치품 수출금지] 판매가격 300유로 이상인 고가 패션, 보석, 와인, 주류 등 사치품 및 50,000유로 이상 자동차의 對러시아 수출을 금지, 부유한 엘리트층을 타깃으로 제재한다. 제재 대상 품목의 2021년 수출액은 약 35억 유로 수준이며, EU는 북한과 시리아에 대해 유사한 제재를 시행중이나, 러시아 중산층 보호를 위해 기준 금액을 상향조정했다. [러시아 에너지 프로젝트 투자금지] 러시아의 석탄·가스·원유 탐사...
한국무역협회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으로 비료 공급부족 사태와 가격 인상에 대비하기 위해 베트남은 대체 공급망 구축이 필요하다. 코로나19로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 등의 문제를 겪은 비료 공급망이 이번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더욱 악화됐다. 지난주, 러시아 산업통상부는 국내 비료 생산업체들에게 수출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러시아는 저가 비료 주요 수출국 중 하나로 요소와 NPK 수출 세계 1위, 칼리와 인산염 수출은 각각 세계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주요 비료 수출국가인 중국 역시 국내 부족분에 대처하기 위해 작...
한국무역협회인민은행은 은행들의 유동성을 합리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실시하고 있다. 15일 2,000억 위안의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와 100억 위안의 역환매조건부 채권(RP) 거래를 통한 공개시장조작을 실시했다. 1년물 MLF 금리는 2.85%, 7일물 역RP 금리는 2.10%로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고있다. 이번달에도 계속해서 유동성 공급을 늘려나갈 것으로 전망한다. 이달 만기가 도래하는 MLF 규모가 1,000억 위안인 상황에서 인민은행은 2,000억 위안 상당의 공개시장조작을 실시했다. MLF 운용...
광양경찰서(서장 장진영)전 지휘부와 함께 현장간담회 개최 광양경찰서(서장 장진영)는 안전한 광양 만들기를 위하여 전 지휘부와 함께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남경찰청의 ‘도민과 함께하는 국가·자치·수사경찰’ 종합계획에맞춰기능별 세부계획을 수립,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공동체 치안 및예방경찰활동 등 다양한 사안을 논의했다. 또한, 전남경찰청장의 ‘가장 안전한 으뜸 전남 ’이라는 목표에 따라 시민들의의견을 수렴하고 범죄취약지 등을 파악하여 범죄예방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
청사사진 광양소방서(서장 최현경)는 봄철 기간을 맞아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화재예방대책을 시행하여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5년간(’17년~’21년)3월~5월 중 3월(77건/37%)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고,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요인으로 담배꽁초, 불씨방치, 가연물 근접방치 등의 순으로 확인되었다. 광양소방서는 해빙기 및 야외활동 증가 등의 계절적 특성에 맞춰 화재로부터 안전한 광양을 위한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안심관광지-고흥 쑥섬전라남도는 한국관광공사의 ‘2021-2022 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안심관광지 125선’에 고흥 쑥섬, 신안 퍼플섬 등 10개소, ‘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곡성 섬진강 침실습지 등 3개소 등 전국에서 가장 많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내외국인 방문 안심관광지 선정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지자체의 추천을 받아 관광분야 전문가로 구성한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뤄졌다. 안심하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국내 최적의 관광지다. 전국적으로 비대면‧안전여행이 관광흐름의 대세로 자리잡은 가운데 전남 관광지는 힐링과 안심...
국토교통부국토교통부는 민·관 공동 도시개발사업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의 후속조치로,「도시개발법 시행령」및「도시개발업무지침」개정안에 대한 입법예고(‘22.3.11.∼’22.4.20.) 및 행정예고(‘22.3.11.∼’22.3.31.)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민·관 공동 도시개발사업에서 과도한 민간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국정감사 등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작년 11월 4일 「도시개발사업의 공공성 강화 방안」을 발표하였고, 이어 이를 반영한 「도시개발법」 개정안 등이 국회 논의를 거쳐 지난 12월 9일 본회...
행정안전부정부는 지난 3.4일부터 5일까지 발생한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경북・강원 피해지역 이재민의 신속한 피해회복을 위하여, 오늘(3.10.)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거쳐 범정부 지원방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이 범정부 차원의 신속한 복구와 실질적인 피해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특별재난지역을 선포(3.6. 울진・삼척, 3.8. 강릉・동해)한 것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다. 정부는 이재민들이 신속하게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의 피해조사를 3.14일(잠정)까지 조속히 완료하는 한편, 중앙...
농업회사법인 예천해트리푸드는 7일 오전 보문면 소재 본사에서 국산 단무지 20톤을 미국과 호주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에 수출되는 단무지는 낙동강 변에서 재...
안동시는 지난 7월 4일(토) 시민회관 낙동홀에서 영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육아 활성화를 위한 가족돌봄 페스타’를 올해 최초로 기획․개최했다....
안동시는 6일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본청과 사업소, 읍․면․동이 함께 시정 현안을 공유하는 대면회의 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확대간부회의는 본청 국․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