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수)
광주천 광암교 부근 전경광주광역시는 “4월, 광주 도심을 흐르는 광주천과 영산강에는 봄의 전령사인 화사한 벚꽃과 유채꽃의 향연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앞서 광주시는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여유를 찾고 힐링할 수 있도록 친수공원과 산책로 등의 환경정비와 시설을 점검하고, 다양한 봄꽃단지를 조성해왔다. 특히 광주천에는 ‘시민참여형 광주천 가꾸기’에 참여하는 62개 기관·단체에서 시민들이 산책하며 다양한 색채와 향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꽃밭·꽃길을 조성하고 있다. 광천2교에서 영...
경상남도청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지역관광 기획과 네트워크 역량을 갖춘 경남형 지역관광 추진조직(DMO) 2개소를 공개 모집한다. 경남형 지역관광 추진조직(DMO) 육성 사업은 지역 내 관광 관련 업계 및 단체, 주민 등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협력 연계망을 활용한 지역관광 현안해결 및 지역관광 수요창출을 목표로 한다. 올해 선정되는 경남형 지역관광 추진조직(DMO) 2개 법인에는 2023년까지 2년간 지역관광 활성화 기반을 조성을 위한 △관광 홍보 마케팅 △관광자원 관리 △관광산업 지원 △관광품질 관리 등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봄나들이 가자 … 인천애뜰광장 봄맞이 꽃단장인천광역시는 인천시청 앞 애뜰광장을 사계절 꽃피는 시민의 뜰로 조성하기 위해 봄꽃 20종 2만3천본과 다양한 조형물을 활용한 포토존을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봄의 설레임을 전달할 준비를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시민의 사계, with 꽃길’이라는 주제로 꾸민 화단은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누리지 못하는 것들을 화단에 표현해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시민들이 꽃길만 걸었으면 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화단에 담았다. 현재는 꽃양귀비, 아네모네 등 화사한 봄꽃으로 봄화단을 조성했고, 여름․가을․...
노적봉 공원 폭포안산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10월31일까지 노적봉 공원 내 폭포와 바닥분수 운영을 재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안산9경(景) 중 하나인 노적봉 폭포는 너비 133m, 높이 23m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 폭포로, 암벽에서 쏟아지는 거대한 물줄기가 장관을 이룬다. 노적봉 공원 폭포와 바닥분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시는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폭포 주변 난간과 바닥 정비를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폭포와 함께 설치된 다양...
사계절 명소화사업 조감도 대구시는 코로나 이후 시대를 대비해 하중도를 좀 더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접근로를 확장함과 동시에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으로의 시작을 알리는 휴식과 힐링이 될 수 있는 꽃단지를 조성하고 다목적광장(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마련했다. 최근 관광명소로 알려진 금호강 하중도에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신천대로에서 주차장으로 연결되는 진·출입도로와, 둔치와 하중도를 연결하는 보도교 2개소, 팔달교 남측 경사로 1개소를 작년 연말까지 설치해 사통팔달 접근로를 확장했다. 이로 인해 금...
인사혁신처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대상자 1,978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이 공개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31일 행정부 소속 정무직, 고위공무원단 가등급, 국립대학총장, 공직유관단체장,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장, 광역의회의원, 시・도 교육감 등 공개대상자의 재산공개 내역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재산공개 내역은 이날 0시 이후 대한민국 전자관보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회, 대법원,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소속 재산공개 대상자와 지방자치단체 기초의회의원 등은 각 관할 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외교부윤성덕 경제조정관은 3.30일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아세안 3개국 주한 대사들과 면담을 갖고 역내 경제통상 협력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윤 조정관은 우크라이나 사태로 장기화된 공급망 교란은 물론, 친환경·디지털 전환 등에도 대응한다는 차원에서 신남방정책을 토대로 하는 對아세안 경제협력을 새롭게 발전시켜가고자 한다고 하였다. 우리측은 美 인태경제프레임워크(IPEF) 및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에 대한 입장을 문의하고 의견을 교환하였다. 3개국 대사들은 ...
충북도청사 충북도는 지역만의 특색있는 관광상품 개발 육성 및 관광객 유치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관광을 활성화해 나가고자 전국 여행사 대상 공모를 통해 충북 대표 관광상품을 최종 선정하고 4월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 운영되는 상품은 △(주)잼토리의 헷사래의 고장(음성) 복사꽃 투어 △(주)여행스케치의 영동힐링, 단양힐링, 제천힐링, 충주힐링 등 10개 여행사의 20개 관광상품이다. 자세한 관광상품 정보는 충북나드리 누리집 추천여행코스(충북대표관광상품)에서 4월부터 확인할 수 있다. ...
대구경찰청은 불법무기류로 인한 테러 및 범죄를 미리 방지하기 위하여 국방부‧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4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한 달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대상은 허가 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 허가가 취소된 총기, 화약류(화약‧폭약‧실탄‧포탄 등),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석궁 등 불법무기류 일체이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고할 경우 형사책임과 행정책임이 원칙적으로 면제되며, 본인이 소지를 희망하는 경우 결격사유 등의 확인 절차를 거쳐 허가할 방침이다. 신...
(실화재 훈련) 전남소방본부가 재난현장에 강한 소방관 양성을 위해 ‘실화재 훈련장’을 활용, 예비 신임 소방관 117명을 대상으로 첫 훈련을 했다. 지난해 12월 전국 최초로 설치한 ‘실화재 훈련시설’은 전남소방학교 종합훈련장 5층에 자리했다. 한국형 아파트 현장 실무형 훈련을 하도록 구성했다. 훈련장에서는 목재 등 가연물을 태워 600~1천℃ 온도를 경험하고, 화재 진행 단계별 발생 현상과 가연성가스가 천장에 축적되는 ‘플래시 오버’ 등 특수 현상을 직접 관찰하며 구획실 화재진압 기술 등을 익힌다. 주...
농업회사법인 예천해트리푸드는 7일 오전 보문면 소재 본사에서 국산 단무지 20톤을 미국과 호주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에 수출되는 단무지는 낙동강 변에서 재...
안동시는 지난 7월 4일(토) 시민회관 낙동홀에서 영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육아 활성화를 위한 가족돌봄 페스타’를 올해 최초로 기획․개최했다....
안동시는 6일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본청과 사업소, 읍․면․동이 함께 시정 현안을 공유하는 대면회의 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확대간부회의는 본청 국․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