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수)
보건복지부는 '제2차(’21년~‘25년) 노숙인 등의 복지 및 자립지원 종합계획'에 따라 노숙인종합지원센터 또는 노숙인일시보호시설 역할을 수행할 노숙인시설을 2022년 5월 23일(월)부터 6월 10일(금)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거리 노숙인에 대한 현장 지원 활동 및 위기관리 사업 수요가 높음에도 노숙인종합지원센터나 노숙인일시보호시설이 없는 시·도를 대상으로 거리 노숙인 지원업무를 전담할 노숙인시설을 육성하기 위하여 추진된다. 공모 결과는 2022. 6. 17(금)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오는 5월 22일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나라 야생 자생식물의 멸절 위협 평가 결과를 담은‘한국의 희귀식물(부제: 한국 관속식물 적색목록)’을 발표한다. 이번 간행물에는 현재 우리나라 야생에서 관찰 가능한 자생식물 2,522종을 대상으로 자생지 현장 조사 자료와 학계에 발표된 종별 연구 결과를 종합하였으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서 제시한 ‘지역 및 국가 적색목록 평가 지침’에 따라 멸절 위협 정도에 대한 평가 결과를 함께 담고 있다. 본 연구를 통해 평가된 모든 자생식물은 6개의 범주(멸...
문화재청은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을 설치하여 23일부터 대통령실 등으로부터 위임받은 청와대 권역과 시설개방 관리업무를 시작한다. 문화재청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은 위임 해제시까지 청와대 개방과 관련한 관람객 예약·출입, 경내 시설물 관리 및 경내 문화행사 기획, 관람코스 개발과 체험·해설프로그램 마련 등 전반적인 청와대 개방 관리업무 전반을 수행할 것이다. 5월 10일부터 22일까지 운영한 '청와대, 국민 품으로' 누리집을 통해 500만여 명이 관람을 신청해 37만 7,888명이 관람하는 등(5.22일 11시까지) 폭발적인 ...
문화재청과 유네스코는 5월 23일 오후 4시 서울 경복궁 흥복전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 국제해석설명센터 설립에 관한 협정을 체결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국제해석설명센터는 세계유산에 대한 대중의 이해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하여 세계유산의 보존·활용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설립되는 기관이다. 지난 2019년 제40차 유네스코 총회에서 설립이 승인되었고 2020년 5월 설립추진단을 발족하였으며, 이번 설립협정 체결을 통해 유네스코 산하 기구인 카테고리2센터로서 공식 활동하게 되었다. 이번 협정은 세계유산국제해석설명센터...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상설전시 유물 교체를 통해 대작 궁중회화를 새롭게 전시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유물은 근대화가 양기훈(楊基薰, 1843-1911)의 작품 3점과 문방도 병풍 3점 등 총 6점이다. 양기훈은 평양 출신의 화가로 20세기 초 서울에서 활동하며 궁중에서 사용될 작품을 그린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은 '군안도 병풍', '매화도 병풍', '산수일출도 2폭 병풍' 등 3점이다. '군안도 병풍'은 갈대밭 사이의 기러기 무리를 4미터가 넘는 크기의 10폭 병풍에 그린 대작으로 1905년 고종에게...
문화재청과 (사)한국문화유산협회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해당 지역의 매장문화재를 활용해 문화유산 교육을 시행하는 「매장문화재 발굴현장 활용 교육프로그램」을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다. 경기, 대구․경북, 광주․전남, 제주 등 4개 권역에서 각 지역 매장문화재를 주제로 총 7개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정보통신기술(ICT)교재를 활용한 강의와 증강현실(AR)체험 등으로 이루어진 「문화유산 수호대!-무덤편-」(경기, 한양문화재연구원), ▲매장문화재의 발굴과 복원의 전 과정을 강의와 체험으로 알아보는 「찾아가는...
새연교 음악분수대 시연서귀포시는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관광융복합상품을 새롭게 발굴하여 관광 위기를 극복하고 웰니스 관광을 선도하는 가시적 성과를 창출했다. 시는 체류형 웰니스 관광도시 조성을 목표로 지난해 서귀포시 도심 속 올레길인 '하영올레' 1~3코스를 개장하여, 현재 연 16만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하영올레'는 작년 9월 한국관광공사의 ‘비대면 안심관광지’에 선정된 데 이어, 한국관광공사의 ‘2022년 제주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되는...
서귀포 치유의 숲서귀포시는 민선 7기 후반기‘모두가 누리는 포용성 높은 산림복지 제공’을 목표로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와 산림휴양시설 정비 등을 통하여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서귀포 치유의 숲, 시대가 요구하는 서귀포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 우뚝 서다. 서귀포 치유의 숲은 체류형 웰니스 관광을 위해 코로나19 마음 극복을 위한 ‘위로의 숲’, 취약계층을 위한 ‘치유의 숲 봄!봄!’, 체류형 웰니스 프로그램‘잉태의 숲’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 중에 있다. 지난 2021년 5월에는‘제1회 웰니스 숲 힐링 주간...
금산군, 월영산 출렁다리 누적 방문객 10만 명 돌파금산군은 제원면 천내리에 위치한 월영산 출렁다리 방문객이 지난 22일 기준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4월 28일 개통된 출렁다리는 월영산과 부엉산 사이 금강을 45m 높이로 가로질러 산과 강이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경관으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고 있다. 또, 금산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하며 인삼어죽거리와 인삼약초시장 뢀성화에도 일조하고 있다. 군은 출렁다리 조성 및 원골 인공폭포 전망대 설치 등을 계속 전개해 금강 관광 거점을 개발하고 금강 상류의 천혜 자연 여건을 이...
목포시, 해외 관광객 유치 시동목포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됐던 해외여행이 재개됨에 따라 해외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시는 코로나19의 전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해외여행이 제약됨에 따라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한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hythm of korea) 글로벌 홍보영상을 비롯해 애플TV·넷플릭스 등 다양한 미디어 OTT채널을 활용해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 목포의 매력을 알리는데 주력해왔다. 하지만 포스트 코로나로 접어듦에 따라 해외 여행객을 유치하는 방향에 힘을 쏟아 지난 20~22일에는 싱...
농업회사법인 예천해트리푸드는 7일 오전 보문면 소재 본사에서 국산 단무지 20톤을 미국과 호주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에 수출되는 단무지는 낙동강 변에서 재...
안동시는 지난 7월 4일(토) 시민회관 낙동홀에서 영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육아 활성화를 위한 가족돌봄 페스타’를 올해 최초로 기획․개최했다....
안동시는 6일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본청과 사업소, 읍․면․동이 함께 시정 현안을 공유하는 대면회의 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확대간부회의는 본청 국․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