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목)
밀양에서 숙박하면서 외계인도 만나보자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입장권 등을 할인·면제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6월 14일부터 8월 31일 기간 동안 밀양시 내에 위치한 숙박업체를 이용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숙박일 당일 또는 익일에 대해 천문대 주간입장권 및 천체투영관 이용료를 면제해 주고, 야간프로그램을 예약한 사람들에게는 50% 감면해준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영수증 제시 등 숙박을 증빙할 수 있어야 한다. 낮 프로그램 참여는 별도의 예약이 필요하지 않으나,...
강화군, ‘2022 안심관광지’ 7개소 선정강화군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2022년도 안심관광지’에 7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안심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가 안전한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지정하고 있는 친환경적이고 위생․안전관리가 우수한 관광지로 지난해부터 선정해 오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안심관광지 7곳은 ▲고려궁지 ▲마니산 치유의 숲 ▲해든뮤지엄 ▲강화평화전망대 ▲동검도 ▲석모도 수목원 ▲전등사이다. ‘고려궁지’는 고려가 몽골군의 침략에 대항해 도읍을 개경에서 강화로 옮겨 38년간 사용한 궁궐터다. 지금은 조선의 강화...
청양군 충청남도 내 단일 시․군 유일 관광투어패스 판매 개시청양군이 오는 15일부터 관광투어패스 판매를 개시한다. 관광투어패스란 지역의 관광지를 연계해 입장료를 할인 판매하는 통합할인상품권으로 충청남도 내에 공주시와 부여군이 연계한 백제투어패스는 있었으나 단일 시․군으로는 유일하게 개발 및 판매를 실시한다. 청양군 관광투어패스는 ▲고운식물원 ▲백제문화체험박물관 ▲목재문화·자연사체험관 ▲칠갑산천문대 유료관광지 4개소의 입장료를 대폭 할인해 기존 1만6천원의 입장권을 9천9백원에 판매해 관광객이 약 38% 더 저렴하게 관광지를 이용...
‘2022 내 나라 여행박람회’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함께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2 내 나라 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박람회는 ‘떠나라! 자유롭게! 내 나라로!(자유여행권)’를주제로 지난 3년간 코로나로 인해 여행이 어려웠던 국민들이, 일상 회복 이후 자유롭게 내 나라를 여행하길 바란다는 소망을 담아 진행한다. [ ‘상생하는 박람회’, 여행상품관 신설로 코로나 이후 업계 회복 지원] 이번 박람회에서는 ▲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연계 ...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는 등의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업계가 콘텐츠 경쟁력을 기반으로 세계시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연계 방송영상콘텐츠 기획안 10편 선정, 투자 유치 지원] 문체부와 콘진원은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한 기획안 개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연계 방송영상콘텐츠 기획안’을 공모해 참신한 콘텐츠를 선정하고, 선정작들이 제작...
국제예산협의체(IBP, International Budget Partnership)가 지난달 31일 발표한 열린예산조사(OBS, Open Budget Survey) 결과에서 대한민국은 ‘예산 투명성’에서 120개국 중 세계 11위(74점/100점 만점), ‘국민 참여도’ 세계 1위(59점), ‘감시’ 세계 3위(87점)를 기록했다. 이는 예산 투명성만 볼 때 2019년 117개국 중 29위, 62점에 비해 순위로는 18단계, 점수는 12점 상승한 수치다. 국제예산협의체는 1997년 설립된 비영리단체(NGO)로 세계 각국...
국민권익위원회공장 등록 이후에도 산업용보다 비싼 일반용 수도요금을 지속적으로 부과했다면 재산정해 차액을 환급해줘야 한다는 결정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급수업종을 수시로 점검해 수도요금을 정확하고 투명하게 관리해야 한다며 수도요금 차액을 환급할 것을 지방자치단체에 의견표명 했다. ㄱ씨는 2015년경 사업장 급수공사 신청 당시 해당 사업장이 공장으로 등록돼 있지 않아 급수목적이 ‘식품 생산’인데도 불구하고 ‘일반용’으로 급수 신청을 했다. 이후 ㄱ씨는 매월 수도요금을 납부해 오다 지난해 9월 공장 등록 이후에도 계...
특허청은 최근 주요국의 지재권 제도 동향과 개정사항에 관한 정보제공을 위해 대한변리사회와 함께'2022년도 해외 지재권제도 설명회'를 6월 14일(화) 오후 3시 대한변리사회관(서울 서초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변리사 등 전문가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되며, 현지 국가의 특허관과 변리사가 직접 ▲미국의 상표현대화법 (김윤정 변호사, LA IP-desk) ▲유럽의 단일특허제도 도입(박진석 변리사, 특허법인 다래) ▲중국의 국제디자인출원 실무(이영연 변리사, 북경정림특허사무소) ▲일본의 특허출원 비공개 제...
국민권익위원회앞으로 토지소유자가 이사 등으로 주소지가 변경돼 공익사업 토지수용 절차 진행상황을 안내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통지방식이 개선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주소지가 변경된 토지소유자가 공익사업 토지수용 절차 진행상황 등 각종 안내문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통지방식을 개선하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공사)에 적극행정을 권고했다. 공사는 토지보상법에 따른 공익사업을 추진할 때 보상계획 통지서 등 각 단계별 안내문을 수용된 토지 소유자의 주소지로 등기우편으로 발송하고 있다. 그러나 사업 ...
병무청 병무청은 정신과적 증상을 허위로 호소하여 병역을 감면받은 병역의무자 4명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병무청 특별사법경찰 수사결과 이들은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로 병역을 감면받을 목적으로 진료 시 우울⸱충동조절장애⸱대인기피 등의 거짓 증상을 호소하여 병무용진단서를 발급받아 병무청에 제출하였다. 이들은 현역병 복무를 피하고 계속 돈을 벌기 위해 정신질환 위장 방법을 서로 공유하며 같은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사실이 확인되었고, 여자친구들도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밝혀졌다. 병무청 관계자는 “이 사건과 관련하여 ...
의성군의회는 3일 제290회 임시회를 열고 제10대 의성군의회 전반기 원 구성을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지무진 의원이 의장, 우칠윤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6일과 7일 2일간 시 소속 유해화학물질 취급 근로자를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
김천시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추진하는‘2026년 유아 흡연위해예방 이동형 체험관’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7일부터 8월 31일까지 관내 유아를 대상으로 이동형 체험관을 운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