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 (목)
시흥시, 외국인 코로나19 방역관리 강화 관계기관 회의 개최시흥시는 최근 시흥시내에서 외국인을 중심으로 확산추세에 있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세에 대응하기 위해 29일 연제찬 시흥시 부시장(시흥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일주일간(9.19~9.25), 전국의 외국인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 중 16.2%(2,305명)으로, 이는 지난 6월 이후 지속적으로 꾸준히 증가추세다. 특히 미등록 외국인의 경우 신분이 노출되는 것에 대한 불이익을 우려해 검사나 백신접종을 회피하는 경우가 많아 감염확산이 ...
삼척시, 거리두기 현 단계 오는 17일까지 2주 연장삼척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 이번 연장 조치는 추석 연휴 모임 증가로 전국 확진자수가 증가하고 있고, 한글날 등 대체휴무 연휴와 가을 행락철을 맞아 관광지 및 타 지역 이동량이 늘어 날 것에 대비한 것이다. 특히, 기존과 달리 결혼식이나 돌잔치 등 시민 생활에 밀접한 행사에 대해서는 백신 접종 완료자 중심으로 참석 인원을 확대했다. 결혼식은 결혼식당 최대 49명, 식사를 제공하지 않는 경우 최대 99명까지 허용하고 있으나, 접...
음성군, 코로나19 음성#768∼#777번 확진자 발생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768∼#777번 확진자가 3일에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진자들은 2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와 맹동면 행정복지센터 이동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에 검사를 실시해 3일 오후 1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음성#768번·#770번·#777번 확진자는 음성군 확진자와 접촉, #771번∼#773번과 #775번은 진천군 확진자와 접촉, 나머지 3명의 확진자는 스스로 검사해 확진 판정 받았다. 증상발현을 보면 #772번은...
공주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공주시는 코로나19 확진자 1명(공주#276)이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된 80대 A씨는 지난 2일 자녀의 권유로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실시한 진단검사에서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기초 역학조사 결과 A씨는 최근 기침과 두통 등의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시 방역당국은 최근 2주 이내 선행 확진자 접촉, 집단감염 발생 장소 방문력 등이 확인되지 않아 GPS, 이동 동선에 대한 추가 심층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또한, A씨를 공주의료원으로 ...
강릉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된 3단계”에서 “3단계”로 변경강릉시는 정부의 비수도권 거리두기 3단계 연장에 따라 그동안 실시하던 “강화된 3단계”를 정부 방역지침과 동일한 “3단계”로 변경하여 10월 4일 0시부터 10월 17일 24시까지 2주간 실시한다. 지역 내 방역상황 관리의 필요성과 소상공인・자영업 분야의 단계적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게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한달간 적용되던 예방접종 완료자에 대한 인센티브 및 사적모임 제한은 그대로 유지되며, “강화된 3단계”에서 제한되던 실내체육시설・학원...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의성군가족센터(센터장 김수미)와 협력하여7월 25일 지역 내 아버지와 자녀를 대상으로「우리동네 아빠교실 부자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
청송군 지역에 7월부터 30℃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농작물 관리와 농업인의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여름철 폭염과 병해충, ...
영양군은 7월 29일(수) 오후 2시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사업다각화를 통한 영양농업의 새로운 발전전략 모색’을 주제로 「영양고추유통공사 혁신과 새로운 발전 전략 토론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