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0 (수)
오늘은 “믿음의 사람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라는 주제로, 보수적 신앙적 시각, 사회 문화에 대한 분별, 교회 현실 진단, 회복의 방향성 제시까지 제시하는 글입니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믿음의 사람들 – 가짜가 넘치는 시대, 진짜를 향한 부르심 신명복 목사| 주사랑교회 오늘날 우리는 교회와 세상이 경계가 모호해진 시대에 살고 있다. 더 이상 교회가 세상을 변화시키기보다, 오히려 세상이 교회를 흔들고 있다. 진리보다 감정, 회개보다 위로, 구원보...
남동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명숙)는 6월24일 이주여성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우리 전통 자개 풍경 만들기"를 성황리에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남동구 마을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어, 지역 내 이주여성들이 우리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참여자들은 전통 자개 장식을 활용한 풍경 만들기에 열중하며, 각자의 개성이 담긴 아름다운 작품을 완성했다. 특히 이주여성들은 “한국의 전통공예를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는 ...
정신병원 강제입원, 법 위에 선 제도인가 ― 보호자·경찰 동의로 가능한 입원, 헌법과 유엔 인권기준에 비춰본 위헌성 검토 정신질환자를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정신의료기관에 입원시킬 수 있는 이른바 ‘강제입원’ 제도는 한국 사회에서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현행 「정신건강복지법」은 보호자 2인의 동의와 정신과 전문의 1인의 진단, 혹은 지방자치단체장의 명령과 경찰의 동의로 입원이 가능하다고 규정한다. 이러한 제도는 공공의 안전과 정신질환자의 치료라는 명분을 앞세우고 있지만, 헌법상 기본권 침해 및 국제인권 기준...
사단법인 미래행복재단(이사장 이강호)은 지난 6월 21일 인천 돼지마니아에서 ‘2025 행복나눔 음식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1% 나눔이 누군가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계층 지원을 목적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장학사업과 돌봄사업 등 미래행복재단이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독거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
나라가 위기일 때 교회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교회의 본질에서 사라지고 있다” 국가 위기 속 무너지는 교회의 공공성…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는 정체성 재정립 시급 대한민국은 지금 정치, 경제, 안보, 도덕의 모든 영역에서 흔들리고 있다. 외교적 고립, 청년실업, 저출산 고령화, 부동산 불균형, 계층 갈등, 그리고 안보 위기까지. 그러나 정작 가장 먼저 깨어 있어야 할 교회는, 이 위기의 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일 오전 경북도청에서 정례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실·국별 현안 사항을 보고 받는 등 도정 현안을 챙겼다. 이 도지사를 비롯해 도청 간부들이 참석한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0일 청송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단체, 시범사업 농가, 농업인대학 교육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를 ...
새마을문고중앙회 구미시지부(회장 김택동)가 12월 10일 성남시 새마을운동 중앙연수원에서 열린 ‘대통령기 제45회 국민독서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시군구 종합평가 부문 최우수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