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4 (토)
경주시는 관광업계 서비스 질 향상과 관광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관광서비스시설 환경개선사업’을 시행 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요 관광지 내 음식점과 숙박업소의 시설 개선을 지원해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관광진흥법·식품위생법 등에 의해 지정되 거나 등록된 음식점과 관광진흥법·청소년활동진흥법 등에 의해 등록된 숙박업소다. 지원대상은 음식점의 경우 입식시설·개방형 주방·화 장실·간판·메뉴판 등의 개선사업이다. 단 지원을 받으 려면 입식시설 개선은 필수다. 숙박업소의 경우 실내안내...
경주시 야간 관광이 새로운 트렌드다. 트렌드에 발맞춰 경주시는 ‘신라의 달밤 황금조명사 업’으로 더욱 아름다운 도시야경을 조성하고 있다. 보문호와 동궁과월지, 교촌한옥마을 등 관광명소와 시민이 즐겨 찾는 황성공원과 알천산책로, 그리고 도심지 강을 가로지르는 교량까지 화려한 조명옷을 입고 다채로운 빛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경주의 밤이 얼마나 아름다워지는지 미리 들여다 보자. 경주 관광명소 더 밝고 아름답게 바뀐다. 시는 보문호의 아름다운 야경을 위해 ‘보문 호반산책 로 조명보강사업’을 시행한다. 사...
경주시가 지역 농업인이 돌발적인 재해로부터 안정적인 영농을 할 수 있도록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지원에 9억 4300만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기후위기 시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태풍, 집중호우, 가뭄 등)와 조수해, 화재 등으로 발생한 피해를 보상해 농가의 소득 및 경영안정을 도모하는 정책보험이다. 경주시는 지난 2019년부터 지역 농가가 농작물재해 보험의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지원율을 90%로 확대하고 농가 자부담을 10%로 축소하며...
경주시는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삼광벼 재배 농가 경영안정지원금 지급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밥맛과 품질이 뛰어난 삼광벼를 지속 육성하고 타 품종에 비해 벼 도복이 잘 발생하는 등 재배가 어려운 삼광벼 재배 농가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추진되며, 경북도 내에서 경주시가 최초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경주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정보에 등록 된 농가 중 올해 농협 수매에 참여하는 농업인이다. 지원금은 1포(40㎏)당 3000원이 지급될 예정으로 희망 농가는 농협과 다음달까지 수매 약정 계약을 ...
경상북도청 [제호]경상북도는 영천 녹전동 경제자유구역 내에 연면적 1만 5525㎡(지하1층, 지상 5층) 규모의 중소벤처기업부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위한 1차 년도 사업비 10억원을 국비로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지식산업센터는 제조업, 지식․정보통신산업 및 지원시설 등이 복합적으로 입주하는 공공임대형 통합지원시설이다. 영천 지역의 창업벤처기업 육성과 일자리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내년부터 4년간 272억(국비 160억)이 투입될 예정이다. 그간 영천은 자동차 부품 등의 제조업 ...
경상북도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크로커스 엑스포에서 열린제33회 ‘프로드엑스포(PRODEXPO)’에 경북기업 공동관을 개설하고도내 식품 및 주류 기업들의 러...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올해 ‘여유와 활력이 넘치는 농촌공간 조성’을 목표로 37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m 체계적인 농촌공간 정비 및 살고 ...
이번 워크숍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완료지구 활성화를 위한 행복문화교실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강사들의 실무 역량을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