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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국립순천대학교 기초교…

- 노후 시설 정비·교육공간 확충 본격화 - -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 탄력 -

[전라남도] 국립순천대학교 기초교육관 리모델링·증축공사 착공… 교육환경 개선 기대

● 노후 시설 정비·교육공간 확충 본격화●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 탄력 ▲기초교육관 리모델링·증축공사 착공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20일 교내 기초교육관 리모델링·증축공사가 본격 착공에 들어가면서 지역 교육환경 개선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기존 교육시설을 정비하고, 변화하는 교육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확충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순한 보수 차원을 넘어 교육시설 전반의 기능을 개선하고 활용도를 높이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리모델링 공사는 노후 시설과 내부 공간을 재정비해 보다 효율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여기에 증축 공사가 더해지면서 부족했던 교육공간과 편의시설이 확충돼 교육 프로그램 운영의 폭도 한층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초교육관 리모델링·증축공사 착공 특히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학습자와 이용자 중심의 공간 구성이 가능해져 교육의 질 향상은 물론, 시설 이용 만족도 또한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성과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시설 개선으로 보다 쾌적한 학습 여건이 마련될 것이라는 평가다. 공사 추진 과정에서는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관리도 강화될 예정이다. 관계기관은 공정 관리와 시공 품질 확보에 힘을 쏟아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기초교육관 리모델링·증축공사 착공 지역사회에서도 이번 착공을 교육 인프라 확충의 계기로 보고 있다. 기초교육관이 새롭게 단장되면 지역 교육의 거점 기능이 한층 강화되고, 다양한 교육 수요를 수용할 수 있는 기반도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리모델링·증축공사는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기반 사업으로, 준공 이후에는 보다 안전하고 현대적인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김성수 후보, 경선 결과 깨끗이 …

김성수 제안 생활체육·소래포구 정책 이병래 후보 수용… “원팀으로 결선·본선 승리 힘 모은다”

김성수 후보, 경선 결과 깨끗이 승복… 정책협약 통해 이병래 후보 전격 지지 선언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김성수 후보가 경선 결과에 승복하고, 이병래 후보와의 정책협약을 계기로 이병래 후보에 대한 전격 지지를 선언했다. 김성수 후보는 자신이 제안한 생활체육·소래포구 관련 정책을 이병래 후보가 수용해 주요 실천 과제로 추진하기로 한 데 뜻을 같이하며, 남동구의 변화와 더불어민주당 승리를 위해 결선과 본선까지 원팀으로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정책협약은 예비경선 과정에서 제안된 좋은 정책은 결과와 관계없이 이어지고 실현되어야 한다는 공감대 위에서 마련됐다. 특히 김성수 후보가 제안한 생활체육과 소래포구 관련 정책이 남동구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의미 있는 제안이라는 점에서, 이병래 후보가 이를 주요 실천 과제로 수용해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이병래 후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생활체육과 지역경제를 잇는 체류형 스포츠 경제모델을 추진하고, 남동경기장 등 공공체육시설도 생활체육·문화·지역상권이 함께 살아나는 복합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또 소래포구와 관련해서는 가격·품질·서비스 신뢰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다시 찾는 남동구 대표 관광거점이자 상생형 관광경제의 중심축으로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병래 후보는 “김성수 후보가 제안한 생활체육과 소래포구 관련 정책은 남동구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정책협약을 통해 그 취지와 문제의식을 존중해 수용한 만큼, 남동구의 주요 실천 과제로 반영해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수 후보는 “경선 결과에 승복한다”며 “정치는 경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민의 삶을 바꾸는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가 제안한 정책이 이병래 후보를 통해 실제 남동구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어 “남동구의 변화와 민주당 승리를 위해 이병래 후보와 원팀으로 결선과 본선을 함께 치르며 끝까지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이병래 후보와 김성수 후보는 이번 정책협약이 단순한 형식적 합의가 아니라, 좋은 정책을 살리고 승리의 힘을 모으는 실질적 연대의 출발점이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 두 후보는 남동구의 전환을 바라는 구민의 뜻을 받들어 결선과 본선을 원팀으로 함께 치르며, 남동구민이 체감하는 진짜 변화와 혁신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병래 후보는 “김성수 후보의 정책 제안을 책임 있게 이어받고, 원팀의 힘으로 결선과 본선에서 승리해 남동구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혁신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포천시, 라오스 노동사회 복지부장…

라오스 정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인력란 해소 ...

포천시, 라오스 노동사회 복지부장관 방문

포천시는 2026년 4월 20일 시장 집무실에서 포싸이 사야손(Phosay SAYASONE)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장관을 만나 외국인 계절 근로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소개하고, 향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접견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재단 대표이사, 농업정책과장 등 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라오스 측에서는 장관과 고용 관련 부서 관계자 등 총 10명이 함께했다. 시는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 근로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 2024년 58명, 2025년 189명을 도입했으며, 2026년에는 총 457명 규모로 고용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이 가운데 라오스 계절근로자는 2025년 29명에서 2026년 141명으로 대폭 늘어날 예정이며, 현재까지 91명이 입국해 지역 농가에 배치됐다. 포천시 관계자는 “라오스 정부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농촌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국인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국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 근로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과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해 해외 협력국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포천시는 외국인 근로자의 주거 여건 개선을 위해 소흘읍 이가팔리에 외국인 근로자 숙소를 준공한 바 있다. (재)포천시농업재단에서 운영하는 농작업 위탁 사업을 위한 라오스 계절근로자 6명이 입국해 단기 농작업을 대행하는 사업에 투입 중이다. 라오스정부로 인하여 인력난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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