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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양수발전소 시공사 확정

지역 상생 협력 본격화 ...

포천시, 양수발전소 시공사 확정

포천시는 지난 9일 포천시청에서 ‘포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 지역상생 협력 회의’를 개최하고, 시공사 선정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경제환경국장, 일자리경제과장, 일동면장, 이동면 산업팀장, 한국수력원자력 포천양수건설소 관계자, 현대건설 관계자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포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은 2025년 8월 29일 실시설계 승인 이후 본격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 2026년 4월 3월 토공 분야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최종 선정됐다. 사업에는 금호건설과 태영건설도 연합체(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한다. 회의에서는 관내 건설업체 참여 확대, 지역 생산 자재 우선 활용, 지역주민 우선 고용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에 대해 시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 측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포천시는 5월 중 포천시, 한국수력원자력,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3자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고용 창출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해 본다.

경북도, 중동상황 장기화 대응 농…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 농축산 분야 영향 전방위 점검

경북도, 중동상황 장기화 대응 농축산 대책 전면 점검

경상북도는 4월 9일 도청 화랑실에서 중동상황 장기화에 따른 농축산 분야 파급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을 비롯해 도 농업기술원, 시·군농업정책 부서 및 유관기관이 참석해 중동 지역 정세 불안이 농축산분야 전반에 미치는 파급 영향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경북통상(주),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이날 회의에서는 유가 및 요소가격 상승 등으로 인한 면세유, 비료·농약 등 주요 농자재, 사료, 농식품 수출 등 각 분야별 영향을 재점검하고 농가 부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상황 장기화를 대비한 농축산분야 대응 T/F팀 구성·운영, 유류비 등 필수농자재 관련 정부 추가 지원 건의, 정부와 별개로 도 자체 지원방안에 대해 중점 검토했다. 도는 이번 대책 회의를 통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대응 전략을 공유해 대외 불안정성이 지역 농축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농업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축산분야 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 포항스틸러스와 함께하…

프로구단 코칭 노하우 학교체육에 접목...체육교사 92명 참여

경북교육청, 포항스틸러스와 함께하는 체육교사 축구 지도법 연수 개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주최하고 포항교육지원청과 포항스틸러스, 포항체육교과연구회가 주관하는 ‘포항스틸러스와 함께하는 체육 교사 축구 지도법 직무연수’가 10일 포항제철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포스코교육재단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지역 사회와 프로구단이 협력해 학교체육의 질을 높이는 모범적인 협력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연수에는 경북 도내 초․중․고 체육(전담)교사 92명이 참여했으며,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축구 지도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생 참여형 체육수업을 활성화하고, 보다 역동적이고 흥미로운 체육수업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프로축구단의 전문 코칭 시스템과 훈련 방식을 학교체육 현장에 접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포항스틸러스 유스팀 감독과 코치 8명, 유스팀 출신 선수 6명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실제 경기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기술 지도법과 팀 운영 노하우를 직접 전수했다. 연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교사들이 다양한 훈련 방법과 지도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학교 체육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프로구단과의 협력을 통해 교사들의 체육수업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축구 지도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즐겁고 활기차게 참여하는 체육수업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의회, 일본 외교청서 강력…

경상북도의회, 일본 외교청서 강력 규탄 및 즉각 철회 촉구

일본 정부는 1957년부터 매년 발간하는 외교청서를 통해 독도 관련왜곡 기술을 지속해 왔으며, 특히 2008년부터 19년째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억지 주장을, 2018년부터 9년째 우리 영토에 대한“불법 점거”라는 모욕적 표현을 반복하고 있다. 이에 대해 연규식 독도수호특별위원장은 “경북 도민의 삶과 혼이깃든 우리 땅, 독도에 대해 일본 정부가 망언을 반복한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 앞에 눈을 감은 뻔뻔한 도발”이라며 “경북도의회는독도 수호 최전선의 지방의회로서 실효적 지배 강화를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도 물러서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박성만 의장은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주장은 국제사회에서 단 한 번도 인정받지 못한 억지일 뿐이며, 일본의 외교청서는 역사를왜곡하고 국제법을 농락하는 문서이다. ”라며 “일본 정부가 즉각이를 철회하고 상호 존중에 기반한 미래지향적 관계로 나아갈 것을강력히 촉구한다”라며 일본의 왜곡 주장을 단호히 규탄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앞으로 정부 및 경상북도와 긴밀히 협조하여독도의 평화적 관리와 실효적 지배를 공고히 하고, 독도 수호를 위한 입법·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독도 방문 활성화 지원, 도서민 및 군장병 가족 여객운임 지원, 해양환경 관리, 독도 수호 교육·홍보 확대 등 다각적인 실효적 지배 강화 활동을 의회 차원에서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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