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부산아이파크 안병준부산아이파크 안병준이 공격 파트너인 박정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부산은 9일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하나원큐 FA컵 2라운드 청주FC와의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잠재력을 지닌 젊은 유망주를 다수 보유한 구단으로 평가받고 있는 부산은 이날 경기에서도 김정민과 박정인이 각각 두 골씩을 기록해 다득점 승리를 거뒀다. 팀의 주장으로 경기에 나섰던 안병준은 “우리 팀에는 어리고 잠재력 있는 선수들이 많다”면서 “그 가운데 나와 같은 공격수인 박정인이 가장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병준은 “작년부...
부산 페레즈 감독“축구는 45분이 아니라 90분 경기이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산아이파크가 9일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하나원큐 FA컵 2라운드 청주FC와의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전반전에만 청주에 세 골을 허용하며 위기에 봉착했던 부산은 후반전에 집중력을 발휘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올해 K리그2에서 아직까지 승리가 없었던 부산은 오늘 경기를 통해 홈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페레즈 부산 감독은 “선수들이 하나로 뭉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45분이 아닌 90분 경기이기 때문에 ...
계룡시청 펜싱팀과 함께하는 펜싱교실 성료계룡시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계룡시청 펜싱팀(여자 에페)과 함께하는 ‘펜싱교실’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펜싱교실은 시청 소속 펜싱팀 선수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펜싱 저변 확대 및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계룡시펜싱협회가 주관하고 계룡시와 계룡시체육회가 후원하여 열리게 됐다. 펜싱교실은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지난 2월 한 달간 주 2회씩 총 6회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에페종목의 특성에 대한 이론 강의 및 실습을 진행하며 펜싱의 진수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시청 펜...
2022 하나원큐 FA컵 2라운드2022 하나원큐 FA컵 2라운드에서 하부리그의 반란이 펼쳐졌다. 9일 오후 2시 일제히 열린 2라운드 경기에서 반란의 주인공이 된 한 팀은 화성FC(K3)다. 화성은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K2)과의 경기에서 0-0 무승부 뒤 승부차기 4-3 승리로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득점 없이 진행된 정규시간과 연장전은 대전이 주도했다. 대전은 계속해서 화성의 골문을 두드렸으나 마무리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화성은 공용훈을 필두로 역습 기회를 엿봤으나 대전의 수비를 뚫지는 못했다....
KFA·WK리그 지도자 워크숍 개최콜린 벨 여자 국가대표팀 감독과 WK리그 감독들이 모여 한국 여자축구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8일 오후 축구회관에서 진행된 KFA·WK리그 지도자 워크숍은 지난 2022 AFC 여자 아시안컵을 돌아보며, 19일 개막하는 2022 WK리그를 앞두고 한국 여자축구의 발전 방향을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였다.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은 지난달 인도에서 사상 최초의 아시안컵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이룬 바 있다. KFA 여자축구활성화프로젝트팀이 마련한 이 자리에는 벨 감독을 비롯한 여자 국가대표팀 ...
경남 의령군 칠곡면 내조. 겨울바람이 골목을 훑고 지나가도, 큰어머니 집 마당에는 이상하게 따뜻한 기운이 먼저 들어왔다. 오늘은 우리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큰어머니 이임희 여사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0일 포항시에 있는 (재)포항소재산업진흥원(POMIA) 대회의실에서 포항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이차전지 인력양성 교육(중급과...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026년 1월 29일(목) 상주시가족센터를 방문해2025년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전달된 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