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김천상무프로축구단김천상무가 수원FC와 원정 경기에서 승점 사냥에 실패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0일 오후 3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9R 수원FC와 원정 경기에서 2대 3으로 패했다. 김천은 3-4-1-2 포메이션으로 수원FC에 맞섰다. 조규성-김경민을 투톱을 맡았고 박상혁이 뒤를 받쳤다. 서진수-정현철-문지환-유인수가 3선을 꾸렸고 스리백은 박지수-정승현-하창래가 책임졌다. 골문은 구성윤이 지켰다. 수원의 선축으로 시작된 전반 김천은 강한 공격력으로 수원FC를 위협했다....
여자대학부 개인복식 우승 박헌민-김고은 조(창원대) 환호하고 있다. 여자대학부 개인복식 우승 박헌민-김고은 조(창원대). 여자대학부 개인복식 준우승 노푸름-도민지 조(창원대). 여자대학부 개인복식 3위 김시온-박이슬조(청주대). 여자대학부 개인복식 3위 백수진-정민희 조(공주대). -창원대학교 여자대학부 박헌민, 김고은 개인복식 우승 광주광역시 시립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22.04.05일 치러지고 있는 제68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 대회에서 여자대학부 개인복식 우승을 박헌민,...
KFA한국 축구 성인 디비전 시스템의 뿌리인 K5,6,7리그가 9일 열리는 공식 개막전을 통해 2022 시즌의 막을 올린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K5 충북권역 리그 3경기를 올 시즌 공식 개막전으로 선정해 치른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에 시작하는 음성의 금왕FC와 충주의 에르마노FC 경기에 이어, 4시에는 제천의 FC기적과 청주쇼킹의 대결이 펼쳐진다. 5시 30분 청주SMC엔지니어링과 청주청원FC가 맞붙는다. SMC엔지니어링은 2019년과 2020년 연속으로 K5리그 전국 챔피언에 오른 전통의 강호...
KBOKIA 양현종이 KBO 리그 역대 최연소 2,000이닝 투구 달성에 도전한다. 양현종은 오늘(8일) 기준 34세 1개월 7일의 나이로 개인통산 1,992이닝을 투구해 대기록 달성에 8이닝을 남겨두고 있다. 역대 KBO 리그에서 2,000이닝 이상 던진 선수는 2001시즌 한화 송진우를 시작으로 2017시즌 한화 배영수까지 총 6명이 있었다. 해당 선수들 중 종전 최연소 2,000이닝 투구는 한화 정민철로 2006시즌 34세 2개월 9일의 나이로 달성한바 있다. 2007년 2차 1라운드 1순위로 KIA 유니폼을 입게 된 양현...
청송군, 2022년 전국 고등축구리그 개최!청송군은 청송군민운동장 및 진보생활체육공원에서 4월 9일 리그 첫 경기를 시작으로 11월 6일까지 전국 고등축구리그(경북권역)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청송군체육회, 경상북도축구협회, 청송군축구협회가 주관하며 청송군, 청송군의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경북에 있는 10개교가 참석하여 90경기가 펼쳐진다. 2009년 정식 출범되어 올해 14년째를 맞는 전국 축구리그는 초‧중‧고 리그 운영을 통해 수십 년간 유지해온 전국 토너먼트...
경남 의령군 칠곡면 내조. 겨울바람이 골목을 훑고 지나가도, 큰어머니 집 마당에는 이상하게 따뜻한 기운이 먼저 들어왔다. 오늘은 우리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큰어머니 이임희 여사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0일 포항시에 있는 (재)포항소재산업진흥원(POMIA) 대회의실에서 포항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이차전지 인력양성 교육(중급과...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026년 1월 29일(목) 상주시가족센터를 방문해2025년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전달된 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