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월)
왕선재 전 대전 감독“옛날 생각이 많이 나네요.” 전국 동호인들의 축구 축제인 제41회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축구대회 겸 2022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많았다. 왕선재 전 대전시티즌 감독도 그중 하나였다. 왕 전 감독은 전남 60대팀을 이끄는 감독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전남 60대팀은 압도적인 실력으로 대한축구협회장기 실버부(60대) 정상에 등극하는 기쁨을 맛봤다. 왕선재 감독은 12일 인제천연잔디구장에서 열린 실버부 결승전이 끝난 후 “축구를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에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좋은 사람들과 함...
황선홍호 AFC U-23 아시안컵 8강 탈락황선홍호가 한일전 완패로 AFC U-23 아시안컵을 마감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3 대표팀이 12일 밤 10시(이하 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파크타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 8강에서 일본에 0-3으로 패했다. 한국은 전반 22분 스즈키 유이토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후반 20분 호소야 마오에, 후반 35분 다시 스즈키 유이토에 추가골을 내줬다. 남자 U-23 대표팀이 아시아 대회에서 4강 진출에 실패한 것은 2014년 AFC U-22 챔피언십 출범 이후 처...
신평고 임준석 골키퍼5경기 무실점을 이어간 임준석은 무실점의 비결로 '수비와의 소통'을 꼽았다. 12일 열린 문체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8강전에서 충남신평고가 서울보인고를 승부차기에서 3-1로 누르고 4강에 진출했다. 경기에서 가장 빛난 선수는 신평고의 골문을 지킨 임준석이었다. 임준석은 경기 중에도 안정적인 플레이로 팀의 무실점에 기여했고 승부차기에서도 선방을 보여주며 팀의 4강 진출을 견인했다. 경기 후 만난 임준석은 “이번 대회 우승을 위해 동계 훈련 때부터 준비를 많이 했다. 준비한 것이 100% 경기장에서 나오...
신평고 유양준 감독“사실 승부차기는 준비를 따로 안했는데... 선수들의 간절함으로 이겼습니다' 12일 열린 문체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8강전에서 충남신평고가 서울보인고를 승부차기 스코어 3-1로 누르고 4강에 진출했다. 경기 후 만난 신평고 유양준 감독은 “우리가 준비한 대로 선수들이 잘해줘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기분이 너무 좋고, 선수들한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신평고는 전반전에만 3명의 선수를 교체하는 과감한 전략을 사용했다. 유양준 감독은 교체 전술에 대해 '대회가 계속되...
국제장애인태권도연맹(김철오 총재)은6월 10일 금요일 오후 2시에 대구시 수성구에 위치한 수성대학교에서 수성대학교 VR콘텐츠과(이대현 학과장)와 국제장애인태권도연맹이 산학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수성대학교 VR콘텐츠학과 이대현 교수를 국제장애인태권도연맹 연구소장으로 위촉하였다. 이대현 교수는 현재 수성대학교 영상미디어센터장을 겸임하고 있고 국내 최초로 VR콘텐츠과 교수로 임명 되어 미래인재 양성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제장애인태권도연맹 김철오 총재는 “XR/AI 기반...
구미시가 정부 지원에 한계가 있었던 미등록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 기업·단체와 손잡고 맞춤형 후원에 나선다. 구미시는 9월 17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르신 ...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안동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2026 경북바이오산업 엑스포」에 참가해 세포배양산업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알리고 기업 유치 활동...
청송군 부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반짝이는 주방, 반가운 안부’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