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수)
안동시는 경상북도,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린 ‘경북관광 홍보설명회’에 참가해 안동의 대표 관광자원을 알렸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5월 안동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높아진관심을 실질적인 해외 관광 수요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안동시는 현지 여행업계와 언론사,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세계유산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안동의 관광 매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한일 정상이 함께 관람해 큰 관심을 받은 하회선유줄불놀이를 비롯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 안동국제...
제28회 봉화은어축제 셋째 날인 27일, 기관 간의 유쾌한 승부와 봉화군민의 화합, 지역예술인의 다채로운 공연이 어우러지며 축제의 열기를 이어갔다. 10개 읍·면 주민이 함께하는 ‘봉화 화합의 날’을 비롯해 관내외 기관의 은어잡이 대항전인 ‘은어챔피언십: 연대의 전쟁’, 지역예술인이 꾸민 ‘은빛 봉화 예술제’가 연이어 펼쳐졌다. 주민과 기관, 예술인이 직접 축제의 주인공으로 참여하며 봉화은어축제만의 공동체적 의미를 더했다. 기관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은어챔피언십: 연대의 전쟁 이날 맨손잡이 체험장에서는 ‘은어...
영주시 부석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중수,박순남)는 지난24일 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철 냉방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복지 이해도를 높이고,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복지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을 마친 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냉방...
경기도가 필수조례 정비에 박차를 가하며,올해 연말까지 필수조례 정비율을 높이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2026년 7월24일 밝혔다.필수조례는 법령에서 위임한 사항을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도록 의무를 부과한 조례를 말한다. 법령의 위임사항을 지방자치단체가 재량을 가지고 제ㆍ개정하는 임의조례와 구별된다.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26년 6월 말까지 시행된 법령 가운데 경기도가 마련해야하는 필수조례 정비 대상은 총 361건으로 이 가운데 343건의 정비를 완료해 현재 정비율은 95%이다. 그러나 세부적으로 미정비...
여름철에는 낙뢰나 전력 과부하로 인한 순간 정전이 잦아지는데, 이 시기에 배터리 상태가 정상적으로 유지되지 않으면 UPS나 비상발전기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할 수 있다. 밧데리몬스터 관계자는 "UPS 배터리는 부동전압과 실내 온도 관리가 중요한데, 12V 기준 13.5~13.8V 범위와 20~25℃ 실내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며 "여름철 배터리실 온도가 올라가면 수명 저하 속도가 빨라질 수 있어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서버 안정성이 핵심인 데이터센터, 환자 안전과 직결되는 병원 비상발전기, 다수 세대가 함께 이용...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의 지역공동체 공간 ‘냠냠스토리(더본사회적협동조합 운영)’가 여름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현대아파트 주민 이선화 씨가 주변의 작은 나눔...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학교 급식이 멈추면서 한 끼가 더 걱정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방학을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