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 (토)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2021년 ‘모두애(愛) 마을기업’에 영광 지내들 영농조합법인이 선정돼 2년 연속 전국을 대표할 간판 마을 기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모두애 마을기업’으로 전국 5개소를 선정했다. 전남은 지난해 여수 송시마을에 이어 올해도 지내들 영농조합법인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선정으로 지내들은 홍보·마케팅 및 판로 확보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개발비로 1억 원을 지원받는다. 지내들은 지난 2013년 9명의 마을 주민이 출자해 전남형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됐다. 이를 기점으로 20...
제주도청제주특별자치도는 관할 항만(무역항 및 연안항)내 노후화된 조명타워 등을 교체하는 조도 개선 사업을 연차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섬이라는 지역특성상 물류이동이 대부분 선박을 통한 항만(99.8%)으로 운송되기 때문에 야간 시간대 화물선 접안 및 하역 작업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화된 조명타워 투광등에 대한 교체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2018년부터 매년 유지보수 예산을 확보(국비 100%)해 항만 내 조도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성산포항 및 서귀포항 내 기존 나트륨...
통영시청통영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에 선정되어 2억 3천 8백만원의 사업비로 6개 사업 11명의 신중년 일자리를 창출한다. 신중년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만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8월 사업을 추진할 6개 수행기관을 모집, 11명의 신중년 일자리를 신청하였고 고용노동부 심사를 통하여 제출한 6개 사업 모두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 건강플러스 행복노후 지원사업(대한노...
‘제주여성의 생활가구’전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은 9월 28일부터 12월 26일까지 제주여성들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주여성의 생활가구’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박물관 수장고에 보관 중인 유물 중 제주여성과 밀접한 생활가구를 전시해 물질뿐만 아니라 농사와 가사 등으로 쉼 없는 삶을 이어 온 제주여성을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1960년대 이후 산업화 시기 출향해녀들이 힘겹게 번 돈으로 마련했던 혼수용품인 궤와 재봉틀 등 10여 점이 전시된다.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목재가구인 살레(찬장의...
엑스포조직위, 코로나19 대응 방역자문단 회의 개최(재)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조직위원회는 9월 23일 오후 2시 당항포관광지에서 12명의 관내 방역 자문위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코로나19 대응 방역 계획안을 토대로 방역 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역 자문단은 이기봉 고성부군수를 방역자문단장으로 의료계, 시민사회대표 등 방역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직위는 향후 방역자문단과 지속적인 방역사항 공유,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적극적으로 방역 아이디어 발굴 등을 통해 빈틈없는 방역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
상주축산농협은 상주시, 농협경제지주와 함께‘UAE 상주 명실상감한우 수출 개척단’을 구성하여 2026년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두바이 현지에서 한우 수출 시장 개척 및 ...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서재원)는 10월 1일(목) 제366회 경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제2차 회의를 열고 해양수산국과 독도재단으로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받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경북 대표단이 학생 5명과 지도교사 1명 등 총 6개 부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