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6 (일)
04.29.(목) 지난밤부터 꾸준하게 내리고 있는 좋지못한 날씨속에 시즈오카 한인회 임원진은 오후 1시부터 지역 시미즈구 주민들과 함께 시미즈역 동쪽 출구 시미즈 어시장이 있는 바닷가 앞 시미즈 문화회관 테루사에서 지역 경제 문화에 관련하여 코로나 팬더믹으로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로 불안감을 갖고있는 고령화된 어른 눈높이에 맞추어 따뜻한 사랑의 봉사활동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상호 협력 소통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 사랑(愛)의 반대는무관심(無関心)이고,무관심의(無関心)반대는관심(興味)이고,관심(興味)은사랑(愛) 입니다. ...
재일본시즈오카현 한국인연합회 (시즈오카 한인)}에서 는 2020년3월2일부터3월31일까지 코로나19 바이러스로인한 초•중고생 휴교로 영양바란스를 유지시켜 주기 위해 어린이, 청소년들의 면역력 강화를 위해 무료식사및 할인 이벤트를 하였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시즈오카한인회 수석 부회장이 운영하시는 야키니꾸(갈비집)에서 개최하였고 시즈오카 한인회 회원과,한국 국적을 가진 한국인 및 지역주민 활동 활성화에 한•일 관계를 개선시킬 소통과,화합과,협력을 위한 나눔으로 진행되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일본 초•중고생...
충남 서산 출신으로 과거 조직폭력계에서 활동했던 안상민 씨가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열고 새로운 삶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안 씨는 2005년 11월 8일 서산 수도회관에서 출판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촌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조직폭력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김두환 계보로 알려진 인물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 배우 조상구와 임주환의 사회로 진행됐다. 안 씨는 1997년 조직 생활에서 은...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현대아파트 주민 이선화 씨가 주변의 작은 나눔...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학교 급식이 멈추면서 한 끼가 더 걱정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방학을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었습니다.” 12일 오후 조이어르신주간보호센터. 해울림 봉사단원들이 작업장갑을 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