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목)
세종시청사국회가 수도권 과밀로 인한 국가적 폐해를 극복하고 전 국토의 고른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세종특별자치시에 국회세종의사당을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국회가 세종의사당 건립을 결정한 배경에는 국토면적 11.8%인 수도권에 국가 전체인구의 50.1%가 밀집해 있음으로 인해 발생하는 부작용과 지방소멸의 우려를 더는 방치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 컸다. 또 현실적으로도 집행부와 입법부 간 물리적 이격으로 인한 행정·사회적 비효율도 비용으로 계산했을 때 최대 연간 4조 8,800억 원에 이르는 등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인 것도 반영됐다. ...
도봉장애인보호작업시설에서 제작한 '함께드림방역마스크'도봉구는 지역 내 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지난달부터 KF94 보건용마스크 "함께드림방역마스크"를 본격 생산한다고 밝혔다. 도봉구 구립직업재활시설인 도봉장애인보호작업시설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바, 금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를 통해 시설 내 마스크 생산라인을 새롭게 구축하고 약사법,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등 식품의약품안전처 인가를 획득했다. 도봉장애인보호작업시설은 도봉구에서 민간 위탁하여 사단법인 '...
국회세종의사당후보지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이 확정됨으로써 세종시가 미국의 워싱턴D.C.처럼 발전할 수 있게 됐다. 기존의 행정 부처만 모인 ‘행정수도’에서 대한민국의 명실상부한 ‘정치‧행정수도’로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발전하는 것은 물론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실질적이고 강력하게 추동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회세종의사당 설치로 인한 1차적 효과는 그간 입법부와 집행부 간 물리적 이격으로 인해 발생했던 행정 비효율이 개선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점이다. 한국행정학회가 지난 20...
도봉구 제10회 정의공주와 함께하는 도봉한글잔치 ‘한글로, 일상마중’ 홍보 포스터도봉구 도봉문화원은 10월 2일부터 9일까지 “정의공주와 함께하는 제10회 도봉한글잔치”를 개최한다. 올해로 열 번째 해를 맞은 도봉한글잔치는 도봉구의 역사인물 ‘정의공주’를 소재로 한 대표 지역문화축제다. 2021 ‘도봉한글잔치’는 코로나19의 극복을 기원하는 “한글로, 일상마중”이라는 주제로 방학3동 원당샘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도봉한글잔치는 ‘비대면’ 속에서의 ‘대면’을 시도한다. 기존의 축제가 여러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문화를 향유하는 형...
도봉구 ‘제1회 도봉옛길 문화제’ 홍보 포스터도봉구 도봉문화원은 2021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사업의 지원을 받아 10월 2일부터 9일까지 “제1회 도봉옛길 문화제”를 개최한다. 문화제의 무대가 되는 ‘도봉옛길’은 조선시대 6대로(大路) 중 2로인 경흥대로의 도봉구 구간을 의미한다. 조선시대 함흥차사, 도봉서원의 선비, 보부상 등이 주로 이용했던 길로 역사적 성격과 더불어 현재까지도 도봉구민이 살아가는 삶의 현장이다. 한편 ‘도봉옛길’은 금강산 가는 길의 시작점으로 다가올 통일시대, 평화를 기원하는 길이기도 하다....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의 지역공동체 공간 ‘냠냠스토리(더본사회적협동조합 운영)’가 여름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현대아파트 주민 이선화 씨가 주변의 작은 나눔...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학교 급식이 멈추면서 한 끼가 더 걱정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방학을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