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수)
예산군청예산군은 축사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융복합으로 축사의 환경과 가축을 원격 자동으로 관리해 노동력을 절감하고 생산성이 향상된 스마트 축사를 도입하기 위한 2022년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예비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축산농가는 10월 5일까지 축사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 접수하면 된다. 지원분야는 생산경영관리 프로그램, 축사 내외부의 환경 모니터링 및 조절장비, CCTV, 원격(또는 자동)제어가 가능한 자동화 장비로 축종별로 지원가능한 장비는 조금씩 달리하며 ...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집회 사진예산군민으로 구성된 범 군민 추진위원회가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앞에서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집회를 이어온 지 27일로 200일을 맞이했다. 지난해 겨울부터 시작된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집회는 200일 동안 예산군내 150여 개 기관단체 1600여 명의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혹한의 겨울과 무더운 여름을 지나 가을에 접어들고 있다. 지난 200일 동안 삽교역사 신설을 위해 군민들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집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그동안 군에서도 5만 6000여 군민들의...
대구시 레인메이커협동조합, 모두愛 마을기업 선정대구시는 행정안전부가 최근 선정한 ‘2021년 모두愛 마을기업’에 레인메이커협동조합이 선정돼 사업개발비 1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모두愛 마을기업’은 간판 마을기업을 집중 육성해 정책의 인지도를 높이고 마을기업의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전국 대표 마을기업을 선정해 사업개발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성장 기반을 갖추고 전국적으로 확산 가능한 잠재력을 보유한 마을기업을 선정한다. 레인메이커협동조합은 지역청년들이 설립한 마을기업으로 2013년 협동조합 법인 설립, 이듬해 신규마을기업...
대구 주도 청년 4,450명 일자리 956억원 확보에 공격적 공모신청 나서대구시가 내년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역대 최대 규모인 86개 사업, 국비 464억원 등 총 사업비 956억원, 청년 4,450명 일자리 만들기에 공격적으로 나선다. 대구시는 국비 464억원, 시비 등 지방비 349억원, 기업부담 143억원, 총 사업비 956억원을 투자해 청년 4,109명의 취업 지원 인건비 810억원, 창업 청년 341명의 지속 성장 지원 사업화 자금 56억원, 전체 청년 4,450명 대상 역량 강화 교육비 등에...
거제시,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강화 거제시 체납관리과는 10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42일간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등록 번호판 영치 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지방세법 제131조와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55조에 의거 날로 늘어가는 자동차관련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액의 최소화와 건전 납세환경을 조성하고자 박점호 체납관리과장을 총괄책임자로 2개 반이 강력히 전개할 것이다. 거제시 과년도 체납액 중 자동차세, 주정차위반 과태료, 책임보...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지난 21일안동국제컨벤션센터(ADCO)에서 ‘경북한의사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와 ‘간호조무사회 법정 보수교육’이 동시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
안동시는 23일 시장실에서 제9대 안동시의회 임기를 마무리하는 퇴임 의원에게 그동안의 헌신적인 의정활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를수여했다. 이번 공로패 수여는 시민의...
예천군은 2026년(2025년 실적)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시군평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