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화)
서울시는 주거환경 개선 아이디어 발굴 차원에서 진행한 제12회 ‘소규모정비 연계 주거환경개선’ 학생공모전 결과, ‘대상지 발굴’ 부문에서는 ‘과거 구로공단의 주거형태를 활용한 도시재생 모델제안’이, ‘사업모델 발굴’ 부문에서는 ‘또바기, 오늘도 밝음’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총 22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총 63개 대학(해외 포함) 368명의 대학(원)생이 참여했으며, ‘대상지 발굴’ 부문 18개, ‘사업모델 발굴’ 부문 88개, ‘아이디어발굴’ 부문 1...
대전시 동구청대전 동구는 2022년 생활임금을 시급 10110원으로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이달 27일 2022년 생활임금 결정을 위한 생활임금위원회를 개최했으며 참석위원 전원이 생활임금을 시급 10110원으로 인상하는 것에 동의했다. 이로써 동구 생활임금은 처음으로 만 원을 넘어서게 됐으며 이는 2022년 최저임금보다 950원, 2021년 생활임금보다 830원 많은 금액으로 상용 1인 이상 사업체 근로자평균임금 58% 적용과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대전시와 타구 생활임금 등을 비교‧적용해 산정됐다. ...
'미래에너지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한 당진시 기업-대학 간담회'당진시가 시 기후에너지과 주재로 관내 대학 내 에너지 융복합 인재 양성을 통한 지역 역량 강화 및 기반 조성을 위해 '미래에너지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한 당진시 기업-대학 간담회'를 28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는 당진시의 행정 목표에 따라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 에너지 소재부품 기업 유치, 신재생 복합 발전단지 조성 등의 다양한 사업추진과 함께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시는 작년 4월과 5...
전북도청사“남은 3일간 전라북도 긴급재난지원금을 서둘러 소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세요.” 전북도는 28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도민 피로 해소를 위해 전 도민에게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한 전라북도 긴급재난지원금을 오는 30일까지 소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으로 지원 대상의 98%가량인 176만 3,973명이 재난지원금 선불카드를 받았고, 이 중 97%인 1,711억 원가량이 소비되며 코로나19로 침체된 도내 경제회복에 불을 지핀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도는 선불카드를 받고 ...
전북도청사전북도는 9월 28일 도청에서 국가예산 최다 확보를 위한 행보로 국회 예결위원장인 국민의힘 이종배 정책위의장, 정운천 국민통합위원장과의 환담을 가졌다. 송하진 도지사는 이종배 국회 예결위원장, 정운천 국민통합위원장과의 국가예산 간담회 자리에서 새만금 수질개선, 신산업구축 동력사업, 문화관광, 농생명산업 등 전북도 국가예산 사업에 대한 초당적 협력을 요청하며, 특히 전라북도와 도민이 바라고 고대해 온 신산업지도를 완성하려면 국가예산 확보가 가장 중요하고 절실하다며, 전라북도의 신산업 육성과 기반 구축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
김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3층 강당에서 6급 이하 직원 60명을 대상으로 ‘청렴은 채우Go 즐거움은 나누Go’라는 주제로 웃음과 열기 속에‘청렴오락실’을 개최했다.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18일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관악문화재단과 문화예술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안동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일자리 로컬솔루션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