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3 (일)
농촌진흥청은 토종닭의 대량 유전체 정보를 활용해 체중과 연관성이 높은 유전자 마커 12종을 발굴하고 그 기능을 밝혔다. 토종닭은 일반 고기용 닭(육계)과 구별되는 육질을 지녀 별도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나, 체중과 산란수(알을 낳는 수)를 높이는 등 씨닭 개량이 필요한 실정이다. 국립축산과학원에서는 토종닭 산업 활성화를 위해 ‘우리맛닭’을 개발·보급하고 있으며, 경제형질 관련 유전자 마커 발굴 등 유전체 기반 육종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연구진은 ‘우리맛닭’생산에 활용되는 재래종 토종닭(2계통) 약 1300마리의 8주령 ...
온·오프라인 병행 콘텐츠 운영경상남도는 지난달 10일 개막한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성공적인 온·오프라인 병행 콘텐츠 운영으로 각 지자체에 새로운 롤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엑스포에 대한 방문객들의 관심이 높은 배경에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개발 및 온라인 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누리집, 유튜브, 누리소통망(SNS) 등을 통해 사전부터 꾸준하게 엑스포를 홍보한 결과이다. 지난 10일 개막일 이후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공식 누리집 방문 누적 관람객 수는 ...
산업통상자원부 박기영 차관은 10월 6일 에너지경제연구원 및 에너지 분야 각계 전문가들과 ‘탄소중립 에너지 정책포럼’을 구성·출범하고, 제1차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은 상향 검토 중인 2030년 NDC 목표 달성과 2050 탄소중립을 위한 광범위한 에너지 정책과제를 발굴, 논의하고 정책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기영 산업부 차관은 축사를 통해 “탄소기반 사회를 그린에너지 기반 사회로 성공적으로 전환하는 것이 시대적 요구인만큼, 지속가능한 경제구조를 만들기 위한 ESG, 에너지 산업구조와 공기업 역할 변화, 탄소...
국토교통부는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도로 분야에서 관행적으로 쓰여 온 ① 불필요한 외래어, ② 어려운 전문용어, ③ 일본식 한자표현 등을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순화하고 10월 중 행정규칙으로 고시할 예정(10.8)이라고 밝혔다. 특히, 도로공사 건설현장에서는 일본어투의 표현이 많이 쓰이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에서는 최근 3년간 도로용어를 담은 보도자료 분석결과를 토대로 국민공모전과 건설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대국민 노출빈도가 높은 246개 도로 용어를 선정하였으며, 국...
경상남도청경상남도와 경상남도 여성가족재단은 6일 오후 2시 여성가족재단 대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확대를 위한 전략 방안’이라는 주제로 여성친화도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미영 경남도 여성정책과장과 민말순 경남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최유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별영향평가센터장을 비롯한 관계 전문가, 시군 공무원 및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남도는 2021년도 3단계 지정을 준비하고 있는 양산시와 신규 지정 진입을 위한 남해군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계획과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
경상북도가 21일 성주군 아트리움 모리(성주군월항면)에서 (사)경상북도 도예협회가 주관하는‘제5회 우리 그릇 전국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우리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0일 파천면 소재 청송양수발전소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특작부대가 청송양수발전소에 침투해 핵심노드에 폭...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의성군립도서관에서 운영한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 속에 지난 14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