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7 (일)
전국 최초로 자치구 단위에서 자체 건설한 대방동 미소주택의 내부 모습동작구가 전국 최초로 자치구 단위에서 자체 건설한 공공주택인 ‘대방동 미소주택(동작구 어르신 공공주택의 공통명칭)’을 다음 달 완공하고, 입주자 모집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대방동 미소주택은 舊은하어린이집 부지(여의대방로24길 113)를 활용해 연면적 1,488㎡(지하1층~지상6층) 규모의 공공주택 및 어린이집 복합건물로 조성됐으며, ▲홀몸어르신 공공주택(22세대, 전용면적 21㎡~25㎡ 원룸형) ▲구립어린이집 ▲입주 어르신들의 유대감 강화를 위한 활동 공...
대전시는 금년도 마지막 시내버스 방역을 위해 공공근로 참여자 132명 선발하고 10월부터 3개월간 시내버스 방역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공공근로 참여자 132명은 지난 9월초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한 281명 중 청년(만39세 이하), 여성, 신중년(만50세~만64세) 등을 우선 선발했다. 선발된 공공근로 참여자는 27일 (구)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시내버스 방역소독에 대한 중요성, 소독방법, 근로조건 및 복무 등에 관한 사전교육을 받았다. 교육을 받은 공공근로 참여자는 기점지 19개소에 배...
‘2021년 골목길 재생 자치구 공모사업’에 선정된 답십리로48나길 일대 상세 위치동대문구 답십리로48나길 일대가 서울시 주관 ‘2021년 골목길 재생 자치구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안전하고 주민친화적인 주거지역으로 조성된다. 구는 개선사업은 향후 3년 간 진행되며, 사업 진행을 위해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은 대규모 지역을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등으로 정해 재생사업을 진행하는 기존 도시재생사업과 달리, 1km내외의 선 단위 골목길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밀착형...
대전시, 안전대진단 실시... 안전취약시설물 집중 점검대전시는 9월 27일부터 10월 26일까지 사회전반 시설물의 구조적 결함과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정부의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에 맞춰 안전취약시설물을 중심으로 전면적인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대진단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추진시기와 대상을 조정해 시, 자치구, 공공기관 등 시설관리주체 부담을 최소화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노후 ․ 고위험시설로 점검 필요성이 높은 건축, 생활, 환경 등 7개 분야 450여 개소를 선정하여 전문 인력과 유관기관이 ...
보건소 전경하동군은 경남도와 국가암사업 유관기관인 건강보험공단, 경남지역암센터와 협력해 특화사업 ‘암 검진 미리 받GO, 선물도 받GO, 건강도 챙기GO’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암 검진 미리 받GO…’ 사업은 암 검진 조기 참여를 통한 수검률 향상과 연중 분산 및 질병의 조기 발견을 통한 치료율 향상을 위해 진행된다. 경남도에 주소를 두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실시하는 국가 암검진(위·대장·간·유방·자궁경부·폐암 6대 암) 조기(1∼9월) 수검자 중 엑셀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경품으로 전자체중계를 지급한다. ...
의성군(군수 김주수)조문국박물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봄·가을 현장학습 시즌을 맞아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놀이체험과 인형극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박...
영양군은 5월 14일 영양군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에 대비해 부서별...
선주원남동은 지난 1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 ‘하우스 싹싹’을 실시했다. 이날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