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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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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환경농업대학 졸업생 보수교…

원예 치유농업 선도 강화...

포천시 환경농업대학 졸업생 보수교육 실시

포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26년 4월 30일 포천시환경농업대학 졸업생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와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위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신 농업기술을 공유하고 지역농업을 이끄는 전문 농업인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졸업생 간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이번 보수교육은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현장 견학 위주로 운영됐다. 졸업생과 인솔자 등 201명은 충남 태안군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찾아 현장을 시찰했다. 참가자들은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라는 박람회 주제에 맞춰 최신 원예기술과 치유농업 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포천 농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시는 이번 보수교육을 통해 졸업생들이 습득한 신기술과 선진 사례를 지역 농가에 확산시키고,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농업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졸업은 배움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성장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환경농업대학 졸업생들이 포천 농업을 이끄는 핵심 인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농업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해 본다.

포천시 제 313차 안전문화 운동…

우리가게 안전은 스스로 ...

포천시 제 313차 안전문화 운동 실시

포천시는 소흘읍 송우로 일대에서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일상 속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313차 안전문화운동’을 실시했다고 2026년 5월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휴게음식점, 제과점, 일반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영업주가 직접 사업장 내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관리하는 ‘자율 안전점검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포천시 시민안전과 직원과 포천시 자율방재단원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송우로 상업지구 내 점포를 직접 방문해 화재 예방, 가스 안전, 시설물 관리 등 핵심 점검 항목이 담긴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영업주들에게 주기적인 자체 점검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물 배부에 그치지 않고, 자율방재단원들이 영업주들과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사업장 내 자발적인 안전 점검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독려하는 현장 밀착형 소통 방식으로 진행됐다. 포천시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은 내 주변의 위험 요소를 스스로 살피는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 등 민간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생활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시가 되길 기대해 본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안정적…

조례 개정 통해 8만 5,000여 가구에 달하는 안동 시민들이 가정용 상수도 사용량 20㎡까지 요금 50% 감면 용상동 일원에 ‘용상3취정수장’ 신설해 취·정수 시설 대폭 확충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체계 구축 공약 밝혀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민선 8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반값 수돗물 공급’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이를 위한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체계 구축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안동·임하댐으로 인해 수십 년간 희생해온 시민들에게 실질적인‘물 복지’를 돌려주는 것이다. 권 예비후보는 현재 적용 기간이 제한된 감면 제도를 연장하고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기간 제한 규정을 완화함으로써 이 제도를 안동의 항구적인 시민 체감 정책으로 정착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조례 개정이 완료되면 약 3만 개의 급수전 8만 5,000여 가구에 달하는 안동 시민들이 가정용 상수도 사용량 20㎡까지 요금의 50%를 지속적으로 감면받게 된다. 장기적인 물 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한 기반 시설 확충 계획도 포함됐다. 권 예비후보는 용상동 일원에‘용상3취정수장’을 신설해 취·정수 시설을 대폭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경북도청 신도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등 향후 북부권에 발생할 대규모 물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권기창 예비후보는“안동 시민에게 댐은 더 이상‘애물단지’가 아닌, 시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보물단지’가 되어야 한다”며,“반값 수돗물 공급을 안정적으로 지속하고 공급 기반을 강화해, 명실상부한 ‘물의 도시 안동’의 위상을 시민의 지갑 속에서부터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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