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4 (월)
대전시, 소상공인 일상회복 지원 1,730억 원 긴급 투입대전시는 18일 브리핑을 통해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대전형 소상공인 지원 특별대책을 발표하고, 11월~12월 두 달간 1,730억 원을 투입해 민생경제 회복에 나선다고 밝혔다. 위기극복, 재기지원, 경제활력, 혁신성장 등 4개 분야로 마련된 이번 대책은 거리두기로 피해가 극심한 소상공인에 대한 특별지원과, 온통대전 확대를 통한 대대적인 소비촉진으로 침체된 민생경제에 불씨를 살리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풀이된다. 우선 거리두기 장기화로 누구보다도 힘든 상황을 버티고 있는 ...
광주광역시청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에게 70억원 규모의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광주시가 9월2일 발표한 ‘제14차 민생안정대책’중 하나로, 장애인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소비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금은 장애인 1인당 10만원이며, 1회 한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제14차 민생안정대책 발표일(9월2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광주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주민등록)하는 등록 장애인이며, 소득, 재산, 장애 정도에 상관없이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 장애인이면 누구나 지원받을 ...
동두천시 두드림합창단의 찾아가는 문화활동 공연두드림합창단은 지난 15일 경기국악원에서 찾아가는 문화활동 비대면 공연 촬영을 가졌다고 밝혔다. 두드림합창단은 동두천의 예술단체로 성악을 전공한 단원들로 이루어진 남녀혼성 음악단이다. 이날 두드림합창단은 ‘비목’, ‘그리운 금강산’, ‘청산에 살리라’, ‘아름다운 나라’ 등 가을에 어울리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가곡을 선보였다. 두드림합창단은 “무관중 온라인 공연이었지만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해준 경기도와 동두천시에 감사하며 동두천에도 수준 높은 합창단이 있음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
동래구의회, 동래의 근대유물 탐방길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동래구의회는 동래구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동래 문화ㆍ역사 공정관광 연구회에서 지난 14일 ‘동래의 근대유물 탐방길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래 문화ㆍ역사 공정관광 연구회는 주순희, 김홍자, 서덕미, 천병준, 강명임 의원으로 구성된 동래구의회 의원연구단체로 ‘동래형 문화ㆍ역사 공정관광 기획 및 활성화 방안 연구’를 주제로 올해 3월부터 연구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를 위한 전문적인 정책 개발을 위해 ‘동래의 근대유물 탐방길 연구’용역을 시행했다. 용역을 ...
메인 조감도 진주시는 18일 100여 년 역사에 빛나는 실크 산업의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진주실크박물관’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을 선정, 발표했다. 진주실크박물관 건축설계 공모에는 총 36개 업체가 참여해 기술 심사 및 본 심사를 거쳐 당선작 ‘The Flow’를 포함해 최종 5개 작품이 선정됐다. 건축사사무소 ‘무이'가 출품한‘The Flow’는 부드러운 자유곡선의 흐름을 통해 실크의 상징성 및 고유성을 현대적으로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아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또한 실크 단지와의 관계성을 제시하여 자...
김천중앙고등학교(교장 서경, 지도교사 윤효정) 윈드오케스트라가 20일(목)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2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춘천전국관악경연대회’ 고등부에서 금상을 수상했...
경상북도의회(의장 김희수)는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6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3대 의회 첫 도정질문을 실시하고, 특별위원회...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는 24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출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경북 소속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