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재외동포청은 인천에 남아야 한다”며 최근 불거진 재외동포청 이전 논란과 관련해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배 의원은 26일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오진희 기획조정관 등 재외동포청 관계 공무원들로부터 ‘재외동포청 청사 이전 검토’ 관련 현안 보고를 받고, “재외동포청과 인천광역시 간 불협화음은 700만 재외동포는 물론 국익과 국격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최근 재외동포청 청사 이전을 둘러싸고 인천시와 재외동포청 간 갈등이 공개적으로 표면화된 가운데,...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26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인천 여야 의원 중 유일하게 참여해, 인천 지역의 광역·기초의원 정수 부족 문제를 지적했다. 인천시는 부산시에 이어 44년 만에 인구 300만 명을 돌파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수는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지역 주민의 목소리가 촘촘하게 대변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실제로 인천의 광역의원 1인당 대표 주민 수는 7만4,263명으로, 광역시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치이며 ...
● 북극항로 연구·정책 논의 국제무대서 본격화● “연구는 현장으로, 성과는 제자에게” 교육자 철학 주목 ▲ 김현덕국제이네비해양경제학회 회장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물류학전공 김현덕 교수가 국제이네비해양경제학회 회장으로 2026년 1월 재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학문적 성과뿐 아니라 제자 양성에 남다른 열정을 쏟아온 교육자로서, 연구·정책·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온 점이 높이 평가돼 회원들의 신임 속에 연임에 성공했다. 국제이네비해양경제학회는 2016년 해양수산부 허가...
포천시가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소흘읍 태봉로216)’이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하며 시민들의 생활 밀착형 교육‧문화 거점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 두런두런’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포천시만의 차별화된 교육‧돌봄 플랫폼이다. 특히 직장인 학부모와 학생들의 생활 양식에 맞게 평일은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층 ‘두런두런 라운지’는 평일 밤 10시까지 개방되어 시민 누구나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커...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최근 빈번해진 강력범죄 및 흉기 피습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경찰관들의 전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1월 19일부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제1기 무기 통합교관 양성과정」을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지난 '25년 7월 도입된 흉기 피습 대응 실전훈련을 고도화하고, 저위험 권총, 신형방패의 도입 등 급변하는 무기 및 장비 환경에 신속하게 적응할 수 있는 핵심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경상북도소방학교(학교장 이상무)는 전국 소방학교 중 최초로 가상현실(VR) 기반 ‘산림화재 현장지휘 과정’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월 9일부터 13일...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일부터 5일간 대구 두류 다이빙 풀장과 안동시 도산면 일원에서 겨울철 내수면 수난사고에 대비한 ‘동계 수난구조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새 학년 새 학기 준비에 앞서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의 한글 지도 역량과 수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따스함으로 다가가는 한글책임교육’ 도움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