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27일 차량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시민들을대상으로 차량용 소화기 비치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차량용 소화기는 2024년 12월 1일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 시행에 따라 5인승 이상 차량에 대한 설치·비치가 의무화됐다. 차량 화재는 전기·기계적 결함을 비롯해 교통사고, 운전자의 부주의 등 다양한 원인으로발생할 수 있으며, 초기 진화에 실패하면 차량 전체로 연소가 확대돼 대형 사고로이어질 우려가 크다.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하면 ...
경상남도는 27일 산림청이 주관하는 ‘산불 현장 지휘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해 도와 시군 산불 지휘관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산불 현장 지휘 역량 강화 교육(사진/경상남도) 이번 교육은 기후 변화로 산불이 점차 대형화·연중화되는 추세에 대응해, 실제 현장에서 진화를 지휘하는 과장·팀장급 공무원들의 상황 판단 능력과 지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산불 현장 지휘 역량 강화 교육(사진/경상남도) 교육에는 산불 현장 지휘 경험이 풍부한 산림청 소속 남송희 국제산림협력관이...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인 가야시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종찬 함안소방서장 설 명절 대비 가야시장 현장 지도점검(사진/함안소방서)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다중이용시설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 대상에 대한 사전 현장 점검을 하고, 시장 내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안전한 명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울러 관계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자율 안전관리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주...
안동시는 26일 최근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경북․대구 행정통합과 관련해 추진 동향과 주요 쟁점을 시민과 공유하고 의견을 듣기 위한 ‘경북․대구 행정통합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행정통합 논의가 지역사회에 미칠 영향과 과제를 시민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한 지역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안동은 행정통합 그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며, 변화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과 순서이라”고 밝히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선행돼야 할 원칙과 조건에 대해 설명했다. ...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재외동포청은 인천에 남아야 한다”며 최근 불거진 재외동포청 이전 논란과 관련해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배 의원은 26일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오진희 기획조정관 등 재외동포청 관계 공무원들로부터 ‘재외동포청 청사 이전 검토’ 관련 현안 보고를 받고, “재외동포청과 인천광역시 간 불협화음은 700만 재외동포는 물론 국익과 국격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최근 재외동포청 청사 이전을 둘러싸고 인천시와 재외동포청 간 갈등이 공개적으로 표면화된 가운데,...
경상북도소방학교(학교장 이상무)는 전국 소방학교 중 최초로 가상현실(VR) 기반 ‘산림화재 현장지휘 과정’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월 9일부터 13일...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일부터 5일간 대구 두류 다이빙 풀장과 안동시 도산면 일원에서 겨울철 내수면 수난사고에 대비한 ‘동계 수난구조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새 학년 새 학기 준비에 앞서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의 한글 지도 역량과 수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따스함으로 다가가는 한글책임교육’ 도움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