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5 (화)
성주군 대가면에서는 9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및 출입제한 및 퇴거조치 관련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담당 직원을 향한 폭언·폭행 사건 등 특이민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비상 상황 발생 시 피해 직원을 보호하고 효과적인 대처를 위해 추진됐다. 또한 민원처리를 지연시키거나 방해하는 민원인에 대한 퇴거 또는 출입제한 조치 관련 직원교육을 실시하고 안내문을 민원실에 부착했다. 참가자들은 특이민원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역할을 나눠 모의훈련을 진행했으며, 특이민원 발생 ...
영천시보건소는 관내 예비‧신혼부부 10쌍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첫걸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난 9일 첫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과 출산을 앞둔 부부들에게 실질적인 생활 정보를 제공해 건강한 가정 형성을 돕고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교육은 재무 전문가인 김예슬 예스메이커 대표가 ‘신랑&신부 당당하게 부자되자’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부부 재정관리 방법과 예산 설정, 역할 분담 등 경제적 자립에 필요한 내용을 다뤄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오는 16일...
영천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재난안전지킴이봉사단은 지난 9일 화재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고면의 한 가구를 찾아 긴급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화재는 전기 누선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화재는 신속하게 진화됐으나 주택 주변에 다량의 화재 잔해물과 폐기물이 방치돼 있어 피해 주민이 자력으로 복구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현장을 직접 찾아 화재 폐기물을 깨끗히 수거하고 주택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피해 가구가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시민들의 건강한 삶과 질병 조기 발견을 위해 ‘2026년 국가암검진’수검 홍보와 독려에 나섰다. 국가암검진은 우리나라 국민의 주요 사망원인인 6대 암(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간암, 폐암)을 조기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국가가 시행하는 건강관리 제도이다. 올해 검진 대상자는 기본적으로 짝수년도 출생자이다. 다만, 대장암이나 간암 등 암종별 특성에 따라 짝수년도가 아니더라도 대상자로 분류되면 검진이 가능하므로 본인의 대상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
김천시는 시민의 생활편의를 높이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버스정류장, 자동심장충격기, 지진옥외대피장소, 무인민원발급기, 둔치주차장 등 497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 ‘사물주소’란 건물이 아닌 시설물이나 공터 등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사물에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하여 장소의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부여하는 주소다. 기존에는 버스정류장이나 지진옥외대피장소 등 구체적인 주소가 없어 인근의 큰 건물을 기준으로 위치를 설명해야 하는 불편함이 존재했다. 특히, 안전사고 등 구조가 ...
경상북도는 25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대구경북 청년포럼’에 참여해, 대구‧경북의 미래 성장동력으로서 청년의 역할을 강조하고 도내 청년정책 성과를 공유했다.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2일 청송초등학교 담재관에서 열린 ‘명랑운동회’가 아이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나눔의 장으로 펼쳐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24일 군청 군민사랑방에서 읍·면 민원창구 직원들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군민과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