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9 (화)
영천시는 지난 13일 해외 정부 및 학계 관계자들이 금호읍 임대형 스마트팜과 북안면 아열대 스마트팜단지 시설을 견학했다. 먼저, 인도네시아 정부·산업·학계 관계자들이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첨단 농업 현장을 둘러보고 재배 작물과 운영 방식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이노비즈협회가 주관하고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운영 중인 ‘인도네시아산업 전환을 위한 스마트팩토리도입 및 전문인력 양성 산업’의 일환으로 영천시 스마트팜 시설을 방문했다. 이어 몽골 정부 관계자들은 경상북도와 몽...
영천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부와 경상북도가 실시한 각종 주요 행정 평가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2등급(경북 최고 등급), 행안부 지방정부 혁신평가 및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전국 최고 등급), 경상북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 등 행정 핵심 4개 분야에서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혁신‧적극행정이 우수기관이면서 종합청렴도 2등급 이상을 동시에 달성한 지자체는 영천시를 포함해 16곳에 ...
영덕군보건소가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과 간산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한방 이동 진료’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상·하반기를 나눠 상반기는 5월부터 7월, 하반기는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먼저, 상반기에는 화요일 남정면과 창수면, 수요일엔 달산면과 축산면에 한방 진료가 이뤄지며, 하반기에는 상반기에 찾아가지 않은 지역을 위주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진료는 보건소 소속 공중보건 한의사가 주 1회 읍면별 경로당을 찾아가 침 시술, 만성질환 관리, 생활...
영주시는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2차 지원 대상은 전국 기준 소득하위 70% 이하 시민이며 영주시는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에 포함돼 대상 시민에게 1인당 20만 원이 지급된다. 또한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대상자도 이번 2차 신청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대상자별로 차등 지급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 ...
영양군은 농촌 기본소득의 실질적 효용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기면 소재 ‘쇠똥구리 체험휴양마을’에 기본소득 거점 가맹점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그동안 청기면 주민들은 기본소득을 지급받아도 지역 내 마땅한 소비처가 부족해 인근 면지역 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 군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쇠똥구리 체험휴양마을을 기본소득 거점 가맹점으로 등록하고 생필품 등 즉시 구매할 수 있는‘생활 밀착형 판매 거점’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소비 정주 여건 및 편의성...
태화·평화·안기동 주민들과 함께 개소식 개최 “길 아는 사람은 주저하지 않아… 끝까지 시민 곁 지킬 것” 문화·복지·경제·보육 등 10대 핵심 공약 제시 9선에 도...
권기창 국민의힘 안동시장 및 시도의원 후보가는 18일 오전 10시 30분 안동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동에서 개최되는 한일정상회담에 대한 환영 의사와 함께 지역 발...
영양군은 어린이집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5월 18일과 20일 양일간 어린이집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과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