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7 (월)
농경지 급수 지원(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방용수를 활용한 대민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계속되는 무더위와 가뭄으로 농경지와 과수농가의 타들어 가는 피해가 이어지고, 가축 폐사 등 축산농가의 시름도 깊어짐에 따라 소방본부 차원의 선제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지원은 소방 본연의 임무인 화재 진압 등 소방 활동 수행에 차질이 없는 범위 내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창원소방본부에서는 현재까지 177회의...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장기화하는 폭염과 가뭄에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내달 30일까지 폭염 119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경남권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9℃ 안팎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기상 당국은 8월 평균기온이 평년(24.6~25.6℃)보다 높을 확률을 60%로 전망하는 등 폭염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소방본부는 대응예방과장을 중심으로 ▲상황관리반 ▲구조구급반 ▲생활지원반 ▲언론홍보반 ▲현장안전관리반 등 5개 반으로 편성하여 폭염 ...
소방발전위원회 마산소방서 격려 방문(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 소방발전위원회는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현장 활동에 힘쓰고 있는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11일 소방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발전위원회는 무더운 날씨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각종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직원들이 건강하고 시원한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과일 등 격려품을 전달했다. 또한 소방공무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현장 활동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사회안전을 위해 ...
영주시는 본격적인 농산물 수확철을 앞두고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에 들어가며 농촌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 지난 11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77명이 입국했으며 향후 나머지 인원도 순차적으로 입국해 하반기 총 112명이 지역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사과, 인삼, 생강 등 지역 주요 농작물 재배 농가에 순차적으로 배치돼 본격적인 수확철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게 된다. 농가 배치에 앞서 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원활한 근로를 위해 근로조건, 임금 지급, 근로시간, ...
안동시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동친화음식점(웰컴키즈존)’지정사업을 추진하고 10일부터 28일까지 참여업소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안동시 관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이다. 지정을 받기 위해서는 영업장 면적 80㎡ 이상, 아동용 의자 및 아동용 수저․포크 구비, 아동 전용 메뉴 및 메뉴판 구비, 식품위생법령 등 관련 규정 준수 등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안동시보건소 3층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을 방...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현대아파트 주민 이선화 씨가 주변의 작은 나눔...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학교 급식이 멈추면서 한 끼가 더 걱정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방학을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었습니다.” 12일 오후 조이어르신주간보호센터. 해울림 봉사단원들이 작업장갑을 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