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1 (월)
군산의 원도심인 월명동과 흥남동은 도시의 시간과 기억이 켜켜이 쌓인 공간이다. 근대문화유산과 오래된 골목, 그리고 세월을 견뎌온 주민들의 삶이 공존하는 지역이지만, 동시에 원도심 공동화와 고령화라는 현실적 과제도 안고 있다. 군산시의회 마 선거구(월명동·흥남동) 송미숙 후보는 “원도심의 가치를 되살리는 일이 곧 군산의 미래 경쟁력을 살리는 일”이라며 역사·문화 자산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와 생활밀착형 복지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특히 월명동의 근대문화 자산 브랜드화와 흥남동 주거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 확대를 중...
안동경찰서는 17일 경찰서장 주관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재점검을 위한 기능간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스토킹·데이트폭력 신고가 급증하는 가운데 경찰의 피해자 보호에 대한기존 피해자 보호체계의 한계와 관계성 범죄에 대한 세심한 주의 및 안전조치 재점검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안동경찰은 스마트워치 성능개선과 오작동 여부 등 전반적 시스템점검으로빈틈없는 피해자 안전을 확보하고, 기능간 합동회의를 통해 수사과정에서 수사관·피해자전담경찰관과의 상시 정보공유로 피해자별 맞춤형 보호수단을 제공함과 동시에 가해자에 대한 실효적 ...
군산시가 11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2025년 장애인자립지원 시범사업 성과공유회」에서 뛰어난 사업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며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수행기관인 군산통합돌봄서비스센터(센터장:김선)가 시범사업 영상 콘텐츠 공모전에 출품한 ‘내 삶에 장애는 있지만, 장애인은 없습니다’라는 작품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겹경사와 함께 군산시가 장애인의 자립 지원 분야에서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선도 사례를 구축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시는 이번 수상이 군산시가 장애인 당사자 중심의...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한 청년들이 푸른 언덕 위에서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고창 석남교회(담임목사 주경만)는 최근 한서제일교회 청년부가 농촌선교의 일환으로 교회를 방문해 다양한 사역을 함께했다고 전했다. 석남교회 외벽을 화사하게 꾸미는 청년들. 선교의 손길이 교회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방문은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는 말씀을 붙들고, 도시 청년들이 농촌 교회를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년들은 석남교회와 협력해 벽화 그리기, 농...
군산중앙교회는 오는 6월13일(금)부터 6월15일(주일)까지 높은뜻숭의교회에서 시무하셨으며, 현재 유튜브에서 '날마다 기막힌 새벽'을 운영하고 계신 김동호 목사님을 초청하여, "교회 체질 개혁! 예배가 예배되고, 교회가 교회되는 진정한 교회 세우기"라는 주제로 부흥사경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5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경북 대표로 출전한 두 팀이 각각 우수상과 특별상을...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세외수입 확충을 위해 대부료가 미납된 군유림에 대해 ‘2026년 군유림 대부료 체납 3차 고지’를 실시하고 집중 징수에 나선다...
청송군은 지난 27일 현동면 거성리 사과 스마트하우스에서 ‘재해대응형 과수재배시설 구축지원(시범)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대상자 20명을 비롯해 관계자 등 총 3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