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수)

영주시 평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천재민)는 27일 회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마을 주변 환경을 정비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 곳곳을 돌며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와 각종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힘을 쏟았다.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환경을 가꾸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새마을정신을 실천했다.
천재민 평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이 솔선수범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평은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손현숙 평은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주민들과 함께 생활환경 개선과 마을 가꾸기에 힘써 누구나 살기 좋은 평은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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