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금)
추석 명절 전 마산 부림시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 현장 지도(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14일 마산 부림시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 현장 지도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지도는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의 화재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관계인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시장 내 소방차 통행로와 피난통로확보 여부 점검 ▲전기·가스 등 화재 위험 요인 확인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신속한 대피 방법 안내 ▲관계인 대상 자율안전관리 및 화재 예방 당부 등이다.
마산소방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예방 활동과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이종택 마산소방서장은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돼 있어 작은 부주의도 큰 화재로이어질 수 있다”라며 “소방시설과 전기·가스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위해 화재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