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 (일)
의창초등학교 합창단이 연습 중 기념사진을 촬영(사진/의창소방서)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지난 9일 제27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창원시 대표로 참가하는 의창초등학교를 방문해 합창단을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의창초등학교 합창단은 지난 6월 열린 2026년 창원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119의 초대장(원곡 ‘깜빡 별의 초대장’)’을 선보여 초등부 최우수상을 받으며 전국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후 대회를 앞두고 출전 곡에 ‘오늘이라는 선물’을 추가해 가창력과 무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연습에 매진하며 전국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익히고 안전 문화를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다.
강종태 의창소방서장은 “창원시 대표로 전국 무대에 오르는 의창초등학교 합창단의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를거두길 바라며, 무엇보다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뜻깊은 무대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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