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목)
예산군 오가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나원엽, 총부녀회장 박순동)가 김장 나눔을 위한 사랑의 배추 심기 작업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회원 50여 명이 참석해 배추 1500포기를 심었으며, 이날 심은 배추는 오는 11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사용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나원엽 협의회장과 박순동 총부녀회장은 “배추를 정성껏 가꿔 지역사회의 소외계층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문식 오가면장은 “배추 심기를 위해 힘을 모아주신 새마을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마을협의회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오가면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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