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 (일)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가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6일 밝혔다.
온열질환은 폭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일사병·열사병·열경련 등의 질환으로 어지럼증·구토·근육 경련 등의 증상을 동반하고 신속하게 조치하지 않으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 수칙은 ▲ 낮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 무리한 운동·야외 작업자제 ▲ 물 및 이온 음료 등 수분 자주 섭취하기 ▲ 이상 증상 시 즉시 휴식 등이다.
만약 어지럼증과 두통, 메스꺼움, 근육 경련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났다면 즉시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휴식을 취하고, 의식 저하나 고열·구토·경련 등이 동반되면 즉시 119에 신고하여 전문적인 처치를 받아야 한다.
장창문 서장은 “올해 폭염으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라며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준수하여 폭염 시기를 무사히 넘기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구미시가 정부 지원에 한계가 있었던 미등록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 기업·단체와 손잡고 맞춤형 후원에 나선다. 구미시는 9월 17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르신 ...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안동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2026 경북바이오산업 엑스포」에 참가해 세포배양산업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알리고 기업 유치 활동...
청송군 부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반짝이는 주방, 반가운 안부’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