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3 (월)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지난 2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소방 지원활동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가뭄 피해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대응총괄과 구조구급팀·지휘조사팀, 동읍·북면·대산 의용소방대 등17명이 참석해 장기화하는 가뭄과 폭염에 따른 농업용수 지원과 화재 대응 방안을 집중하여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창원특례시 긴급 대책에 따른 농업용수 급수 지원 ▲소방력 지원 시화재·구조·구급 출동 공백 방지 대책 ▲의용소방대 지원 확대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이 있었다.
회의 후에는 동읍과 북면 일대 가뭄 피해 현장을 찾아 급수 지원 실태와 농경지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의창소방서는 화재 대응과 구조·구급 등 본연의 소방업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급수 지원하고 있으며, 필요시 의용소방대 지원 확대와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대응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강종태 의창소방서장은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현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이번 전지훈련은 1차(7. 31.~8. 14./14박 15일)와 2차(11. 4.~11. 12./8박 9일)로 나누어 실시되며, 지도자 7명과 남녀 청소년 대표선수 64명,...
영양군이 오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을 개최한다. 영양고추 H.O.T Festival은 청정지역...
상주시는 지속적인 드라마 제작지원을 바탕으로‘영상 콘텐츠 촬영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이번 MBC 금토 드라마‘유부녀 킬러’를 통해 지역 관광자원과 농특산물을 전국에 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