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월)
문경시청 실업선수단 소속 엄예진(정구)·조하림(육상) 선수가 오는 9월 19일 개막하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아시아 무대에 나선다.
이번 아시안게임 출전 확정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이자 문경시 스포츠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이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두 선수는 그동안 꾸준한 훈련과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국가대표 선발이라는 결실을 이뤄냈다.
정구 종목은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육상 종목은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며, 세부 경기 일정은 추후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아시아 최고의 선수들이 모이는 이번 무대에서 엄예진(정구), 조하림(육상) 선수는 대한민국과 문경시의 이름을 걸고 치열한 도전에 나선다.
두 선수의 힘찬 질주와 뜨거운 승부는 시민들에게 큰 감동과 자부심을 알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홍 문경시장은“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아시아 무대에 도전하는 엄예진, 조하림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를 보낸다”며“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이어가겠으며, 시민들과 함께 좋은 결과를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10일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저출생 극복에 대한 도민 공감대 확산과 지속 가능한 경상북도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제15회 경상북도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일 오후 2시 칠곡 다부동 전적기념관에서 열린 6·25전쟁 영웅 고(故)백선엽 장군(1920~2020년)의 서거 6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이날...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7일부터 13일까지 5박 6일간 ‘경상북도-히로시마현 청소년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경주여자고등학교 학생단 12명이 일본 히로시마현을 방문해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