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수)
영양군은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한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7월 8일부터 이틀간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직원 1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심폐소생술 교육센터 전문 강사진이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을 비롯해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및 관리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각종 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교육한다.
특히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반복 실습을 통해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익히고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양군은 이번 교육이 공공기관 직원들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응급상황에서는 최초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은 반드시 필요한 안전교육"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공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영양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은 군민과 공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교육 등 다양한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응급의료 대응 역량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예방 중심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주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음 달까지 주요 피서지를 대상으로 물가안정 특별관리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별관리는 해수욕장과 하천·계곡, 동부사적지, ...
구미시는 지난 8일 호텔금오산에서 반도체산업 기업협의회 회원사 40여 개가 참석한 가운데 「구미 반도체산업 기업협의회 정기총회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구미 반도체산업...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용석원)과 동아오츠카(대표이사 박철호)는지역사회의 저소득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하여 2026년 7월 7일상주시청 전정에서 320만원 상당의 물품(서큘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