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수)

포천시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협의회장 김동철)는 지난 2026년 7월6일 일동터미널과 시내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일동중·고등학교 교사, 일동파출소, 일동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유해환경을 점검했다.
점검단은 유해 요소를 점검하고 시민들에게 청소년보호법 준수와 안전한 귀가를 안내했다. 청소년과 주변 업소 상인, 주민 등에게는 홍보 전단지와 물티슈 등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청소년 보호와 유해환경 개선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동철 협의회장은 “관내 지역 상점과 업소 등을 방문해 청소년 보호 및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 등 점검단의 활동에 감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 할수 있는 시가 되길 기대해 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농업회사법인 예천해트리푸드는 7일 오전 보문면 소재 본사에서 국산 단무지 20톤을 미국과 호주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에 수출되는 단무지는 낙동강 변에서 재...
안동시는 지난 7월 4일(토) 시민회관 낙동홀에서 영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육아 활성화를 위한 가족돌봄 페스타’를 올해 최초로 기획․개최했다....
안동시는 6일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본청과 사업소, 읍․면․동이 함께 시정 현안을 공유하는 대면회의 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확대간부회의는 본청 국․소장...